사람마다 일드를 보게되는 이유는 다양하겠죠?
음 저같은 경우는 어떠한고 하니..
남자다 보니 여배우에게 끌리게 되더군요..ㅎㅎ
00년에 히로스에 료코라는 배우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녀가 출연한 드라마를 챙겨보게됩니다.
많아서 패스..
아무튼 이렇게 한번 배우편식으로 한 3년 가까이 보내게 됩니다.
그러다가 작년 초에 '1리터의 눈물' 을 보게 되고
다시 일드에 몸을 담게 됩니다.
사와지리 에리카의 드라마를 챙겨보다가-
'너무 귀여워' 에서 아야세 하루카라는 배우를 알게 되어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를 보게 되고-
사와지리 때문에 보게 된 '핫맨'(1기) 에서 야다 아키코 라는 배우를 알게되고
'라스트 크리스마스' 를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우에노 쥬리, 나가사와 마사미, 아라가키 유이 등등등...
끝없이 꼬리를 물고 가는군요 지금도..-_-
다른 분들은 어떤 식으로 하실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