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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복받은거죠?ㅋㅋ

철없는여자 |2007.06.19 14:22
조회 385 |추천 0

ㅎㅎ 항상 읽기만하다가 이렇게 쓰려고하니까 난감하네요 ㅎ

(다들 이렇게 쓰는거같아서)...............

아훔.; 제 남자친구 자랑좀할려구연~>.<

 이글 저글 읽어보면 남자친구가 바람났네 어쩌네 하지만

우리 엽오는 내가 거짖말을하고 음.; 남자를 만나다가(바람아님)

걸리면 저의마음은 "ㅆ파..죠때따...."

하하..; 정말 화나면 무서워요 ㅠ.ㅠ 소름끼칠정도로..

맨날 싸우고(순전히 나때문에)

힘든시기도 있었지만 (물론 나때문에ㅠㅠ)

항상 옆에 있어주고 잘 챙겨주고

힘든거 알지만 보고싶고 미치는거 같아서 반강제적 보고싶다고하면 와주고

심통부리면 미안하다고 잼있는얘기해주고

차에타면 내손 잡아주기보단 내 핸드폰으로 먼저 손이가도

너무너무 이뿌고 매렸있는남자에연 ㅋㅋ

 이게 사랑이구나 라는 감정 심어주고

조금은 소심하고..; 엄살이 심하지만,,ㅋㅋ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이제 사귄지 203일째ㅋㅋ

너무 빠르게 사랑하게됐고(설마 나혼자 ?)

한편으론 이게 깨지지 않았음 좋겠다라는 불안감에 살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우리 엽오 너무 사랑하고 너무너무 이뻐요

(나만이래?)ㅋㅋㅋ

너무 자랑만했나? ㅋㅋㅋ

너무 앞뒤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적었기로서니...

악플삼가 ㅋ

무플은 좌절감 빠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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