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11시경 작성된 스포츠서울 이니셜 기사 -아직 사이트가면 기사 떠있습니다
연예인 C가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몸의 골격을 작게 하기 위해 갈비뼈 절단. 지방 흡입술 등 전신 성형수술을 한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모 케이블 TV와 함께 이러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여주인공 김아중이 맡은 배역처럼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가수로 컴백하겠다는 계획인데요. 평소 코믹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C가 섹시가수로 컴백한 뒤 “사실은 연예인 XXX였다”고 깜짝 고백을 한다는 게 이 프로젝트의 요지라고 합니다. 이미 B의 각 몸 부위에 따른 성형수술 팀이 짜여진 상태입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그렇게까지 해서 가수로 컴백해야 하는지 걱정”이라면서 “말이 전신 성형이지 몸 전체를 바꿔 놓는 것은 본인에게도 좋지 않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본래 C의 꿈이 가수였다.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4월 26일 방송사고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김미려는 에픽하이의 후속곡인 `러브러브러브`의 피쳐링을 해줬다.
노래를 마친 김미려는 타블로, 서인영, 남규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진행석에 올랐는데
처음부터 표정이 좋지 않던 김미려는 서인영, 남규리의 "오늘 출연한 분들 중에서 가장 연장자이신 것 같은데요"라는 말에
머뭇 거리다가 고개를 숙이고 헛기침을 한 뒤 울먹이며
"오늘 제가 엠카운트에서... 가수로써.... 가수로써 서게 돼서 너무 기뻤는데요.... 아직까지는 사람들이 저를 그냥 웃긴 웃긴 김미려라고 보는 것 같아요, 저도 지금 옆에 계신 서인영씨 남규리씨처럼 진짜 이뻐지고 싶은데...."라고 말하고는
생방송 도중 무대 밖으로 뛰쳐가는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사고 당일 김미려와 함께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한 가수의 매니저는 마이데일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당시 "방송 사고 후 김미려 측에 '갑자기 왜 울며 내려갔냐'고 질문했고 김미려측에서 '사실 엠넷의 한 프로그램 녹화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밝혔다"고 말한 바 있다
6월19일
개그우먼 김미려(25)가 케이블 채널 Mnet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미려는 괴로워’을 통해 가수로 전격 데뷔한다.
김미려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스토리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달라진 뒤 가수로 데뷔하는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미려는 괴로워’는 우연히 김미려의 생방송 사고 소식을 접한 작곡가 김형석이 앨범 프로듀싱을 제의해 합작 프로젝트로 다뤄지는 일종의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김미려가 ‘미녀는 괴로워’의 김아중처럼 완벽한 미녀로 거듭난 후 가수로 재탄생하는 절치부심의 모습을 다루게 된다.
김미려는 이번 주말 본격적인 앨범 녹음을 앞두고 있다. 김아중의 ‘마리아’처럼 시원한 록 댄스곡과 발라드 등을 부를 전망이다. 김미려는 지난 2개월 동안 체중 감량과 미용 성형 등을 통해 미모를 더했다.
m.net은 생방송도중 뛰쳐나간 사건을 미려는괴로워 라는 프로그램의 도입부로 쓸예정이다
김미려는 지난 4월 Mnet '엠! 카운트다운' 생방송 도중 눈물을 흘리며 무대를 떠난 것이 '미려는 괴로워'를 위한 사전 포석이 아니었냐는 항간의 의혹에 대해 "절대 의도하지 않은 돌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미려는 괴로워' 측도 "이번 프로그램은 당시 사고와는 전혀 무관하다. 지난 5월 10일 김미려의 가수 준비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5월 말경 첫 촬영에 나섰다. 생방송 도중 눈물 사건이 모티프로 작용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김미려 소속사측은 19일 "김미려가 지난 4월 가짜로 눈물을 흘렸다는 얘기는 어이가 없는 얘기다"고 주장했다.
이어 "Mnet에서 준비중인 '미려는 괴로워' 프로그램 역시 김미려가 눈물을 흘렸을 당시에는 전혀 계획되지 않았던 프로그램으로 그 사건 이후에 제작 제의가 들어왔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어째 쭉 읽어보시니 느낌이 이상하지 않나요?
뭐 그런쑈정도야 할수도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속보이는 짓이라 유쾌하지가 못하군요
게다가 김미려는 러쉬앤캐쉬 사채광고에도 출연하고있지요
같이 출연하는 조원석이랑 둘다 컬트 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
컬투가 사장으로 있는데지요
사실 조원석이랑 김미려 사채광고 출연했다고 욕 바가지로 듣는순간에도
거액의 광고출연료에서 한몫단단히 챙겼을 컬투욕하는 사람은 없더군요
어째 이번사건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사채광고 출연부터해서 비호감기획사와 비호감연예인이 국민을 바보취급하면서 쑈를 벌이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군요
동감하시면 추천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