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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오는 걸까요??(읽어 줘염^^길어여)

실망기대사이 |2007.06.20 01:20
조회 486 |추천 0

저에 이야기를 ....시작 합니다..

2003년 6월달에..어찌하다 법쪽으로 알아 볼게 있어서 ..채팅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사람들과 대화도 하고, 어찌하다 그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만나게 되었습니다..채팅으로 알게 되어 1달정도 전화 하다가여...

내 스탈 아니였지만 그동안 대화도 하고 ㄱ런 정때문에 ...그러다 사랑이랑걸 아니 의지를 하다

사랑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사랑인것 같기도, 아닌것 같기도 ,없으면 죽을것 같기도,사랑이겠죠?

기대고 싶었으니깐요...전 참고로 비형입니다 ㅎㅎ

아니 편했고,보고싶었고, 사랑합니다.. 휴~~ 삼천포 로 자꾸 빠지내여...된장"ㅋ

그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죠..혼자 살기에 이사도 3번 ...혼자사니깐 자주 집에도 왔습니다..

거의 울 집에서 살다 시피 했어여.. 술만 먹으면 ..새벽이든 언제든..멀리 있는곳에서도 택시를 타고 옵니다..첨이야 아 날 사랑 하는 구나 하며..기뻣기도 했고, 술취해 코를 드르렁 거리며 뻣어 자는 그를 보며..무슨 짖을 하고 왔을까?..고추도 들쳐보고..냄새도 맞아 보기도 하고..ㅋ

엽기죠/?? 그런데 저는 그랬어여...그런데 ..한두번이래야죠...

택시비도 없으면서 ..자는 나를 깨워..택시비 가지고 나와 하는 전화 받아도 ...짜증은 나지만

어쪄겠어여..나쁜인걸..휴~~

그러다 싸우기도 하고...내가 조금 때리기도 하고..발로 뻥뻥차기도 하며..조금씩 서로 예의가 없어지고 실뢰가 깨지며...지금도 그 사람과...쭉~~만나고 있습니다...

결혼 하고 싶었습니다.. 2년전쯤 전 임신을 해본적이 없습니다..친구들은 ..임신도 잘 되던데..

삑사리" 한번 안나는게 괜히 검나기도 하고...잠자리에선..2년전쯤부턴..아에 안에다 사정을 했습니다..그런데 안생기더 군요...애기가..

지금 내나이 27~친구들은 28 시집간 친구들도 많고 ..결혼 하고 싶었습니다...

그 때문에 직업도 바꿨습니다..

처음 시작 하는거라 검나기도 하고 ...그 믿고 했습니다 , 아니 사랑으로 했습니다..

적극 추천에..그걸 원하더군요 미용쪽" 그러며 서로 위로하고..힘이 되고 ...잘고 있었습니다..

슬슬 그도 ...결혼이 하고 싶은지..결혼하자고 내년에...내년이면 2008년쯤에..

그런 이야기 하고 서로 좋은 시간 보내며 살고 있었습니다..그런데..결혼 이야기 나온지 얼마 안돼

임신이란걸 알았습니다...

불안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때야 하나 ...낳아야 하나 ...말했습ㄴ다..

아무렇치도 않게 오빠 나 임신이야..:::

그런데 그도 ...안믿기는지 병원에 가보자 해서 갔더니 임신 맞습니다...

그는 ...우리가 서로 누군가 불임이 아닐까? 하는 그런 이야기를 했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불임이 아니구나 하는 서로의 싸인이 ..신기하기도 하고..그런다 낳아 야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자신이 없어 보이는 그를 발견했습니다..그래도 내가 미러  부쳤습니다..

 병원 갈때마다 ..같이 가며 검사받고....직장도 그만 두고 ..부모님한테도 ..인사드리고..

이제 혼자 ...월세 내며..끙끙거리며 안살겠구나..완전히 내사람으로 나만 기댈수 있는 완전한 내남자가 된것 같은 행복...나를 위해 좋은건 자기 집에서 다 가지고 오는 그사람...ㅎ

그런데 결혼 하려면 ...서로가 모아 놓은 돈이 없었습니다..그도 아직은 월급이 작아 ...

한달 받으면 보름이면 끝나는 ..그런 월급쟁이 나도 ...아직 배우는 단계라 월급수준도 안되서...

그런 문제에...씨달리며 애기를 키울수 있을까 하는...그러다 때자는 말 나오고..아직 능력이 안되고 ...그가 준비 하는 자격증도 ..아직 안본 상태라 불안 한 모양 인지 때자고 하더군요..ㅠㅠ

넘 슬퍼서 엉엉 울었습니다..낼은 병원가자...그러는 말에 심장이 무너지고..

나도 자존심 있다며..그래 가자...너가 원하지도 않는 애긴데..혼자 발버둥 쳐서 뭐하겠냐고..

병원 갔습니다..ㅠㅠ 땔려고여...하는 그 말에 ..병원 선생님이 그동안 검사도 잘 받아 놓곤..

땐다니 ...조금 황당해 하며..그래여 ㄱ럼 접수 하자며..금방 수술대에 올라 가보라고 ..애기가 자랐으니깐 무슨 약을 넣어야한다며..ㅠㅠ 너무 슬퍼 눈물이 나는 나를 ...에써 처다보며..

다음에 올께여 ..아직...

할말이 없는지..그냥 혼자 걸어 가더군요 그러곤 뭔져 집에 가있으라며..나를 재촉 하더군요..

집앞에서 술 먹고 있는 오빠를 밖에서 지켜보며..어떡해 야 하는지 모르겠고.

그리곤 ...적당히 먹고 들어오더군요...한참을 생각 했는지...한참을..

 때자는 오빠의 생각은 변함이 없었구...나는 또 ..알았다며...낼 모레는 꼭 가자며..

울며...화내며..정말 ..그의 낮선...행동에..제가 화나게 하니깐 그가 사준 나의 컴터를 부실려고 하드라고여..넘 무서워서 ..밖으로 나왔고 ..외박을 했습니다..전화 오지요..계속 안들어가...

어디냐며..간다고 내가 갈께..완전 드라마에서나 나올듯한...휴~

그리곤 몇일 있다 땠습니다..

너무 아팠고 두번 다신 경험 하기 싫은...ㄱ런 경험 이었고..그가 옆에 있었고 그를 보며 울어 댔습니다..주사 하나 맞을 때마다 ..아프다며..땡깡"" 이겠죠..

그리곤 나를 챙겨 줬습니다..

한달동안은... 결혼은 없던 일이 되어 버렸고..그의 언니가 ..때지 말랬는데 몰래 지웠고..애기를

그렇게 벌써 2달이 흐르네여..상처가 아물어 지고..다른 직장도 다니고 있고..

직업에 충실 하라며..미용일이거든요..

그렇게 그는 자격증이 두개다 합격했고...

술을 좋아하는 그를 이해 할수 가 없습니다...

많이 싸우고 ...어느 날인가..저의 전화 번호를 삭제 한걸 발견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도 많이 했고 제가 ..그래서 인지..

그리곤 또 만나고..이별을 일주일에 한번은 했던것 같습니다..

안만나지는 않고..전화 안하기..정도로 ..

제가 매정한 말도 많이 했습니다..너가 이렇게 만들었다며...너는 더 좋은 여자 만나려고 그런다며..막 말했습니다.....

다른 남자를 너때매 못만났다며..어차피 헤어질거 ..빨리 헤어지자며..

만난지 벌써 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만난지..

너무 힘듭니다..이렇게 싸우다가...정말 헤어져버릴까봐..

요즘은 데이트 다운 데이트도 안하니깐요..

도서실에서 시간 보내기 일쑤에여..저는 밤에 끝나고 항상 집에서 보고..

이틀에 한번 꼴로 ...애기 지우고 ..한참 쉴때..그 시간 내서 여행한번 가자는 약속도 ..

아직 안지켜지고...술먹기 일쑤~

술때문에 돈도 없고...내 생각은...여행안가냐며? 다그칠때...그러더군요

안간다고..그래서 내가 돈 있어도 안갈꺼냐고..??

안간데여~ 있어도 전화로 이야기 했던거 거든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

후회 할꺼야..란 문자를 보내줬는데 답문자도 안오고..그래서 전 이제 정말 헤어지나보다 했습니다

그래서 혼자 곤회하고..슬퍼하며..하루가 지나고...잠도 못자고..

그런데 ..또 술먹고 집ㅇㅔ 옵디다....요..

헉! ...그리곤 담날 회사도 안나가고 술병때문인지..집에서 그러고 있드라고여...

그래서 ...또 똑같은 일상 대로...돌아왔습니다..

나는 이별인줄 알았는데..이별이 아니구나 하고..

그렇게 ...반복하며 ..지내는데 ..불안합니다..

글이 길어여..읽어 주심 고맙고...

정말 저는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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