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살 여자 구요
안지 얼마 안되는 남자후배가 있어요.
최근 제가 좀 힘든일이 있었는데 그 남자후배가 힘이 되준덕에 공통화제가 생기면서
가깝게 지내고 있어요. 그냥 친한 선후배로~
처음엔 그 후배가 별루였는데 어쨌든 지금은 아니에요^^
방학도 했고 ,제가 편입을 하게 되어서 전처럼 매일 볼수없는 상황이구요
최근 연락을 진짜 자주 했어요
하루에 문자는 몇십통...전화도 하루에 한번씩 하는데
전화통화도 한번 하면 1시간이 넘어가요
이래저래 가까워졌다고 생각해서
제가 만나서 놀자고 하면 내빼요..
저한테 관심없는거죠? 그럼 연락 하지 말던가...
어차피 이러다 말꺼면 미리 끊어버리고 싶어요
상처받기전에..
근데 그게 또 쉽지가 않네요..
이 아이 b형인데..이 아이 행동와 연관성은 없는걸까요..?
약간 선수기질이 있는애라 니가 자기한테 호감이 있다는걸 알고
그런는건지...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은쪽으로 갈 수있을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