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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남친 너무나 좋지만 때려주고 싶어요~ㅋ

옥이 |2003.05.28 15:59
조회 1,245 |추천 0

첨으로 글을 올리네염~ ㅎㅎ    전 21살이랍니당~   울 남친은 23살이구염~

울남친.. 외동아들이예염~ 글서 애교가 많은데.. 어쩜~ 그리 싸가지가 없는지..ㅡㅡ;

한마디로 이기주의~   내가 좀 막말을 하는 편이라 오빠랑 싸우기도 많이 싸우지만..

오빤 나한테 한번도 안질려거 하는거 있져.. ㅡ..ㅡ^   아주 신경질이 팍팍나염.. 

한대 콱 쥐어박고 싶은데.. 그랬다가는 아주 반 죽습니다...ㅠ.ㅠ

중학교때 만나서 아직까지 이뿐 사랑을 나누지만 ..

너무나 오랜 만남 땜에 정이 많이 들었지만.. 남자들은 그게 아닌가 봐요...ㅠㅠ

우린 사귄지 이제 4년이 되어가여~   근데, 그동안 사귀면서 제대로 사귄적도 없고 아직까지

커플링 구경 못했어염...ㅠ.ㅠ   더군다나.. 여친이 성년이 되는 날인데도  장미, 향수, 키스 ...

하나도 못 받은거 있져... 헉... ㅡ..ㅡ^  어떻게 장미 한송이라도 안 줄수가 있냔 말입니다!!

어휴~ 이빠이 신경질이 났어여.. 성년의 날 내가 밥사고...ㅠ.ㅠ 소고기 먹느라 3만원이 휙~

가슴이 가슴이 찡~~ 아푸네욤..ㅠ.ㅠ     추카한다는 말 한마디 못 듣고선 시간만 흘렀어욤..ㅠ.ㅠ    

글도 좋다고 같이 붙어다니는 내가 웃기긴 하지만서도...ㅎㅎ  

휴=3  정말이지 미워서 골탕한번 먹여주고 싶은거 있져~ 어디 좋은 방법없나염??

절대로 안 걸리는 방법으로염*^^*      ㅋㅋ    

우린 사소한 일로 많이 싸우고 그러지만서도 언제나 이쁜 사랑할려고 노력해욤~   ㅎ ㅣ ㅎ ㅣ

님들 남친들이 속썩이고 맘도 몰라주고 저처럼 지념일날 남친이나 남푠들이 챙겨주지도 못하고 그럼

너무나 속상하고 밉져? ^^   글도 사랑하는 사람들이니깐  용서해주고 사랑해 주세염*^^*

근데, 계속 정신 못 차리면 여자의 힘으로 제압 합시당~~ *^^*

혼자서 주저리 주러리 떠들다 가요~(**)...     모두덜 이쁜사랑 하구염 나중에 또 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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