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을 올리네염~ ㅎㅎ 전 21살이랍니당~ 울 남친은 23살이구염~
울남친.. 외동아들이예염~ 글서 애교가 많은데.. 어쩜~ 그리 싸가지가 없는지..ㅡㅡ;
한마디로 이기주의~ 내가 좀 막말을 하는 편이라 오빠랑 싸우기도 많이 싸우지만..
오빤 나한테 한번도 안질려거 하는거 있져.. ㅡ..ㅡ^ 아주 신경질이 팍팍나염..
한대 콱 쥐어박고 싶은데.. 그랬다가는 아주 반 죽습니다...ㅠ.ㅠ
중학교때 만나서 아직까지 이뿐 사랑을 나누지만 ..
너무나 오랜 만남 땜에 정이 많이 들었지만.. 남자들은 그게 아닌가 봐요...ㅠㅠ
우린 사귄지 이제 4년이 되어가여~ 근데, 그동안 사귀면서 제대로 사귄적도 없고 아직까지
커플링 구경 못했어염...ㅠ.ㅠ 더군다나.. 여친이 성년이 되는 날인데도 장미, 향수, 키스 ...
하나도 못 받은거 있져... 헉... ㅡ..ㅡ^ 어떻게 장미 한송이라도 안 줄수가 있냔 말입니다!!
어휴~ 이빠이 신경질이 났어여.. 성년의 날 내가 밥사고...ㅠ.ㅠ 소고기 먹느라 3만원이 휙~
가슴이 가슴이 찡~~ 아푸네욤..ㅠ.ㅠ 추카한다는 말 한마디 못 듣고선 시간만 흘렀어욤..ㅠ.ㅠ
글도 좋다고 같이 붙어다니는 내가 웃기긴 하지만서도...ㅎㅎ
휴=3 정말이지 미워서 골탕한번 먹여주고 싶은거 있져~ 어디 좋은 방법없나염??
절대로 안 걸리는 방법으로염*^^* ㅋㅋ
우린 사소한 일로 많이 싸우고 그러지만서도 언제나 이쁜 사랑할려고 노력해욤~ ㅎ ㅣ ㅎ ㅣ
님들 남친들이 속썩이고 맘도 몰라주고 저처럼 지념일날 남친이나 남푠들이 챙겨주지도 못하고 그럼
너무나 속상하고 밉져? ^^ 글도 사랑하는 사람들이니깐 용서해주고 사랑해 주세염*^^*
근데, 계속 정신 못 차리면 여자의 힘으로 제압 합시당~~ *^^*
혼자서 주저리 주러리 떠들다 가요~(**)... 모두덜 이쁜사랑 하구염 나중에 또 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