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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사시다 분가하신분..

어쩌꾸나 |2003.05.28 16:06
조회 823 |추천 0

전 직장다녀야 하는데 애기봐줄 사람이 없는등 이런저런

이유로 시댁과 같이 살아야 할 처지에 있어요..

자유롭게 살다 같이 살려니 걱정인데, 한 2-3년만 같이 살다

나올려구요.(너무 이기적?)

같이 살다 분가하기가 참 힘들다던데

님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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