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3살입니다..제목이 뭐 좀 이상하게 표현 됬네요..
저 23년 살면서 정말 남자땜에 인생을 망칠수도 있는 일을
몇번 저질렀습니다..이런말까지 하면 정말 절 이상하게 볼지
모르겠지만,,정말 해서는안될 생명을 병원에서 해결을 해야만
했습니다..저는 그렇드라구요..
저에게 지금까지 사귄 남자들이 있었는데,,몇남자들중 몇명은
정말 착하드라구요..저만 봐줄거같고,,저만 사랑해주고 제가
해달라는거 다해주고,,일어나자마자 저도 일어났는지 확인하고
자기자신보다 더 사랑하고`더군다나 연예관계에 있어 정말
부가적이지만 중요한 자금문제도,,다 착하던 그 사람들이,,
다 책임져 주드라구요..그런면에서 고맙습니다..정말 고마워요..
글 읽으시다보면 너같은애 만날까봐 두렵다 라고 말하시는분들
계시겠죠..그런데 그런 착한사람들,,외모상으로 비교하면 안되지만
정말이지 그런사람들에게 정주고 똑같이 사랑하고 받는거라하면
뭐하지만,,받은만큼아니어도 최소한 좋아하는 노력은 보여야하지만요..
전 그게 잘 안되드라구요..막 다 있구 너무너무 아껴주구 다 잘해주는데
외모가 아니면,,뭘 해도 밉상인거 있죠..ㅠ그럼 안되면서,,나도 잘난거
없으면서,,그렇드라구요 톡들의 내용들 보니까 정말 착한사람들 많드라구요
어떤글의 리플들을 보니,,정말 님같은사람 만나야 한다는내용들 많아서
걱정도 되지만요..저의 생각이니,,욕은하지 말아주세요..ㅠ
그런데 돈은없구,,정말 잘생기구,,거기다가 저에게까지 잘해주구 했던
한 외모들씩하는 전남자친구들은,,뭘해도 이쁘드라구요..가난해도
결혼할 생각하면 노가대라두해서 살수 있을거같고,,외모가 아닌애들이
같이살자하면 대답 자체가 하기싫어지드라구요..그렇다구 한외모하는
전남자친구들두 성격이 네가지 없다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에요..
얼굴정말 괜찮구,,성격좋은사람들 많던데,,웨에 말했던 임신도,,
지금현재 사귀고 있는,,결혼할 남자친구와 실수로 초래된일이었습니다
제가 얼굴만보며 살거냐고 하시겠지만,,그게 잘 안되는걸,,
어떻게 하나요..ㅠ정말 죄송한 글이지만,,전 정말 이런생각을 저만하는지,,
궁금해서 올리는거니까 욕은 하지말아주세요..ㅠ
이런생각은 저만하나요??
여러분들은,,저의 생각하구 전혀 다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