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의 고등학교졸업까지한 여자입니다.
저는솔직히 멀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철이 안든거같애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계속 공장을 몇개월다니지못하고 계속 떠돌았습니다..
어제까지도 또 하루하고그만두고!
저는 힘든일을 잘버티지못하고 그만두고 자기의지가약한것같애요...
이번년도 이제 6월하순이지만! 몇달일하고몇달쉬고참많이놀았네요!!
저한테 공장에서생산직일은 맞지 않았던거 같애요..
이때까지 다녔던 공장들도 최악인데만 갔어요1
잘알아보지 않고 엄마의 부추김,으로 섣불리 갔엇어요.
제가 대학을 못간이유는 고2떄부터 그전에도 잘살진않았지만!
더더욱 압박감에...돈업어서 못간거죠 그니깐.....
그래도 저는 부모님이 못보내주셨다고 해서..머.원망하거나하지않았어요
저는 딱히 잘하는것도업고 그냥공장가서 꾸준히 벌어서 몇년있다시집가면 장떙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근데..공장일이란게....쉽지가 않네요!!
제일 최악의 공장일은플라스틱사출공장에서 일한게힘든거였어요...
하루하고 그만둔데죵!머 불량났다고 기계도 못세우고
점심시간은 12시서 30분까지이고 12시30분부터7시까지쉬는시간 없고 화장실갈
틈새없이 일했던ㄱ ㅓ 계속 서있으니 정말 장난아니더군요!
모든일은ㄷ ㅏ힘들다는거 알아죠 쉬운일없죠 그런데저는 강하지못한거같애요!
아무튼 말이 길어졌네요!!
제 요점은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공장에는 저한테는 너무 버거워서 다신 못갈거같구요!
공부를하는게 나을라나?아무튼미래가 정말불투명해요 ㅠㅠ
조금이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어린양 구해주십쇼!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