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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난한 마음으로 글한자 적어봅니다.

트라 |2007.06.23 02:01
조회 189 |추천 0

그녀..

지금은 헤어졌지만,

 

한번식 생각나는 그녀..

 

좋게 헤어져 한번씩 좋은 만남을 가졌지만,

이건 아니다싶어, 서로가 앞날 잘되기위해,

가감하게 연락두절한 나..

 

헤어짐 이유도 나의 행동으로 인해..

솔직이 그녀만났을대 처음과 그때는 똑같았으나

 

서로가 알아가는 시점에서 저의 행동에 지쳐

헤어졌지만.

 

그러나 비겁한 변명이지만, 마음은 똑같았지요..

아무튼 헤어지고 좋은 앞남을 축복하며, 서로가 잘되길 원했지만,

 

지금 그녀의 개인 홈피에 다른 남자와 좋은 만남이 되는걸 보고,

한편으로 저의 가슴이 아푸고 심난하고, 그렇네요,

 

이유인즉,

사실 그녀와 사내커플이며, 회사에 알려지길 원치 않아,

완강한 거부에 같이 찍은 사진조차 개인 홈피에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로하여금 저의 소심한 성격에 티격태격,,,

결국은 헤어졌지요...

 

그러면서 그녀의 홈피에 다른 남자의 사진이 올라오진걸 보니,

한편으로 배신감.. 하지만 그녀가 저에게 해줬던 그 좋은기억으로나마

...........

 

썩 좋지는 않네요.

 

아무튼 좋은 추억 , 좋은 기억으로 남고싶습니다.

 

그렇게 잘 참아 왔지만,

술한잔 먹고 그녀의 개인홈피보고, 심난하여

 

한탄조로 글한자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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