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짐쌉니다..
시댁갈 짐.한복이며 옷가지랑 신랑 한약이랑..
저보고 머할건가 음식단을 짜래서
잡채랑 갈비,국2가지,전3가지,나물3가지.오징어숙회,묵,생선구이.버섯볶음하려고 합니다..
나머진 시모 시켜야죠ㅋㅋ
진짜 왜 사서 고생이죠?
남들처럼 그냥 부펠 하지..
시부는 환갑때 며느리 못 봐서 암것두 못하고 집에서만 했다며
시모두 잔친 안한답니다..
안한다는게 50명의 식구들하며,토욜,일욜 밥두끼며,일욜날 나가서 점심먹구..
진짜 이게 머하는 짓인지..
시모가 넘 넘 얄밉습니다..
글구 여러분의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간단하게 하자고 하면 그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거..
절대루..
진짜루 얄밉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