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말 여성분들은 군가산점제도를 모두들 반대하십니까?
지원제인 거의 모든 나라는 가산점및 상당한 월급과 특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월급? 제가 다닐당시 병장월급이 2만원이었습니다..ㅡㅡ
2. 국방의 의무는 남자만 져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남자에겐 국방의 의무가 있다면 여성분들은 어떤 의무가 있나요?
자유를 느끼는 평화만 얻고 싶습니까? 군대가란 말은 아닙니다
평등을 원한다는데..이건좀...
3. 여자분들은 여성부및 여성계의 활동내용에 모두 찬성하시나요?
여성가족부 홈피를 가봤더니 이런글이 있더군요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장애인을 위한..어쩌고 저쩌고...
이글을 읽으면서 웃음이 나오더군요
아..세상에 정상적인 사람은 남자뿐이였구나라는...어처구니 없는 생각
여성부 스스로가 여자와 장애인을 묶어서 사회적 약자로 취급하는군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결혼생활과 육아 직장에서 평등을 추구한다는건 절대 찬성입니다..
하지만 억지로 얻으려는 여성계의 문제점이 싫군요
직장도 사실 평등하기는 어려워요
힘든일은 여자분들이 못하잖아요
신문이나 언론에서 여성과 남성의 직장취업률과 같은 기사들을 보면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건설업과 공장들...의 대부분은 남자일수밖에 없어요
시멘트 공구리 치는 일부터 철근..쇠종류의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들
여자분들은 힘이 없어서 못하잖아요..
그렇다면 여성분들은 결국 편한일을 해야 한다는것인데
남자와 여자분이 같아지려면 남자들은 힘든 노가다나 하고
여자분들은 편한 사무직으로 가야 하는건가요?
평등의 기본이 무엇이고 어디까지인지..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냥..왠지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 돈도 벌고 힘든일도 해야 하고
여자를 위해서 살다 죽어야 하는것이 여자들이 말하는 평등인가 싶네요
저에겐 개인적으로 군가산점이란 제도는 필요없습니다
단지 너무나 적은 보수와 희생에도 불구하고 외면당하고 바보되는 군인들이 불쌍하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