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인천에 살고있는 20대 남아입니다.
여자친구랑 같이 생활을 하고있는데요. 방금 전 생긴 일 때문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ㅎ
제가 방금 씻고나왔거든요. 입고있던 트레이닝복 바지를 세탁기에 넣고 다른 바지를 입었죠.
그러자 여자친구가 하는말..
여친 : 아 집에선 바지좀 벗고있어~ 보는 내가 더워죽겠네.
나 : ??? 별걸 다 태클이네. 뭐 그런걸 가지고 뭐라그러냐 ㅋ
여친 : 날씨도 덥잖아~ 보는 내가 더워. 원래 남자들 집에들어오면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게
정상 아냐?
나 : (순간 벙쪘음)....... 야 그런게 어딨어~ 사람마다 다르지.
여친 : 아냐아냐아냐아냐아냐아냐아냐~
나 : 네이트 톡에 물어볼까? 지금? -_-?
여친 : 그래 물어봐물어봐~
............... 이러케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_-;;
물론 제 여친이 더위를 마니타는건 압니다. 상당히 마니 타죠 -_-;;
하지만 그렇다고 이건 좀 아닌 듯 싶은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지 ㅋ
약간의 낚시성 글인 것 같아 죄송하네요. 뭐,,, 틀린말은 아니니 노여워 마시고 ㅎ
어떻게 생각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