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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님께 말함다.노처녀 적수 만나다!!!!!

푸하하 |2003.05.30 00:26
조회 1,129 |추천 0

깜짝 놀랬슴다.(이하 어조 노총각님 흉내 함 내봄다....)

 

얼마전 할일도 엄고 심심해서리 게시판에 글한번 올려봤슴다.

 

하는일도 엄시 띵가띵가 놀믄서 메일 확인하는거 외에는 컴하고 안친함다.

 

간만에 게시판 보니 노총각님 글 눈에 뜀다.

 

한번 읽은적 있는데 그 유머와 재치에 글 재밌게 읽은기억 남다.

 

참고로 번득이는 재치와 유머  무쟈게 좋아함다.

 

그래서 눈에 띄는 노총각을 찾아 글을 하나둘 읽어감다.

 

연재 시리즈가 있두만요.거꾸로 읽어서 한참 생각해야 했슴다.

 

그래도 연결안되는거 대충 넘어감다.

 

연재1탄을 끝내고 그전단계로 넘어갔슴다.

 

글의 말미에 헉~~놀랬슴다.너청각님께서 나처녀님께 위로의 멘트를 날렸더군요.

 

연예인한테 답장받은 기분였슴다.(참고로 연예인한테 편지써본적 엄슴다.)

 

너청각님 팬클럽 만들면 가입할 생각 있슴다.

 

나처녀 드뎌 미칬는가 봄다.

 

서른 넘긴지가 언젠데 팬클럽이 왠말임까.

 

어릴때도 안하던 짓을? 주변에서 도시락 싸들고 말릴검다.

 

그래서 다시 생각함다.

 

연륜도 있고 사회적인 이목과 체면과 지위를 생각하여

 

기냥 재밌는글 재밌게 봐주는걸로 대신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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