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알꺼같지?
그리고 잃어버린 사람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것이..
얼마만큼.. 외로운지에 대해서도..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란다...
우리 동생은 자격미달이였어..
배려라는게 준비되지 못했던 것이지.. ~~
준비되어 있는 자들만이 왜 아름다울수 있는지 깨달았을꺼야..
이제 동생은..
아.름.다.울.수.있.도.록.
준비해야해..
이것이.. 끝은 아니야 오빤 믿어
그곳에서 동생 사랑만 가지고 머믈지말고
남자가 올라오고 싶도록 높은산을 만들어야할꺼같다...
그남잔 이미 동굴속으로 들어가길 작정했고
우리 동생의 몸부림은 꺠어진 도자기를 다시 붙이는 행동일뿐이야
시간을 가지고 자신을 꾸미렴.....남자 곁에서 멤돌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