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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힘들어..ㅠㅠ

꽃돼지... |2007.06.26 19:54
조회 131 |추천 0

안녕하세요....

전24살먹은여자입니당.

전얼마전에결혼을했답니당..이렇게어린나이에..

하지만..저한테...3년정도동거했던남자가있엇어요....

정말루3년살면서..미운정고운정다들었나봐여...

그사람떄문에..사랑이뭔지알았고.. 철이든거같아여..

어떤노래가사처럼..그사람을만나서많을걸잃엇지만..

하지만..전너무나행복했어요..그사람있음행복했거든여...

근뎅.....우린으쨰하다보니..헤어지게됐어요....헤어지자고말한건아니지만...

자연스럽게말이죠..전..다른남자가생겼고...전다른남자를사귀면서...

3년동안동거하던사람을만나고했어요...않잊어지더라구요...그사람만보면

가슴이찢어질꺼처럼아파요...어떻게해야할지도모르겠공....

새로만난사람은그걸알면서도절감싸줬구요..전끝까지만나왔어요

저참나쁜년이죠?3년동안사귀던사람은....구치소에들어가게됐고

전그사이에결혼을하게됏어요....결혼하면다잊어질쭐알았거든여....

정말루가정에충실할쭐알았어요..그것도잠시....또그사람을만났고..

그사람이랑술도먹공...아무일도없었찌만...서로너무힘들어여

제가힘든만큼그사람도힘든가봐여...저어덯게하면좋져??

결혼한남자를사랑하지않는건아닌뎅...사랑하는뎅...

제마음을잘모르겠어여....여러분같으면어떻게하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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