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생일이면 아무도 챙겨주는이없습니다
남편도 아침에도 그냥 지나가구 점심이 되어가두 말없구 하루종일 서운해 울면서지내면 밤이되면그제서 저녁먹으러 가자구 합니다 그러면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고 울 어서 그런지힘도없고짜증이날때로나면 가자고 하면 가가겠어요 또 아 침에 시댁시엄니한테 전화가 옵니다 저한테 게잌은산니 미역국은먹엇니 남편에게 핸폰으로 전화해 말하면 안되나요 잘챙겨주라구.... 밤새 혼자술먹고 아무일없는날 처럼 지낼라구 하면시엄니 전화받고나면 남편이랑 사는게싫어집니다 또제가이세상에서태어낫다는게정말싫어집니다 올해도 혼자 생일지내기싫어 친정아빠랑 술한잔했읍니다4년살면서 정말생일은 남자를 위한것이지 여자의생일은 없어지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