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될거야...

죽을까..ㅡ.ㅡ |2007.06.27 13:50
조회 220 |추천 0

안녕하세요..

잠깐 점심시간 틈나서 제 하소연하고 싶어서요...

전 개인의원 간호조무사로 일하고 있고, 경력 4년차입니다.

학교는 일하면서 다녀 전문대 졸업이구요, 보유하고있는 자격증으로는 보육교사2급. 간호조무사 등등

있네요..학교는 요번에 졸업했답니다..ㅡ.ㅡ 이직만 3번했죠 이해되시나요??

지금병원에 있는데.. 이병원두 예전에 근무하다 학교때문에 거의 권고사직으로 나오고, 작년 놀고있을때

연락이 되어 일한지 1년이 되어가네요..저의 업무는 물리치료보조..

학교다닐때 이직을 하두해서..괴로웠죠...

근무하고있는 병원 휴~우 전 밥먹을사람이없어요 제나이 27인데...지금두 밥 먹으러 집에 왔지요..

같이 먹자는 사람두 없구, 먹을러 갈때면 저 혼자 서둘러 나갑니다..아님 일이 저한데 와요...점심시간이어도 학교전공은 세무회계 였는데 직장, 이직 등록금 버느라 공부하고 탑을 높이 올리었지요..

학교다닐때 기회가 되서 회계사삼실에 일했는에 조은 기억이 없네요...

그러다 학교졸업후 그래두 졸업해두 조터군요..연봉이라는거 좀 차이도 생기구,,아주 쬐금이지만

학사취득하고싶어서 학점은행제 준비중이고 학교다닐때 공부못한 회계 공부를 일끝나고 학원다니고 있어서요,,ㅋㅋㅋ전 전공을 학원다니면서 다시 다니고 있답니다.ㅡ.ㅡㅋ 한심하죠..

내용이 좀 왔다갔다 하죠..제 속이 넘복잡해서여..

직장이죠 어제가 페이날이었는데 통장으로 받지않고 직접 받습니다.ㅡ.ㅡ

제시간에 받는것두 아니구.,.,어떤사람은 종종의견충돌이 생길때두있어요 원장이보는 장부 급여하고 직원 급여하고 차이가 ㅋㅋㅋ 저요 담달에 보너스 달인데 지대로 받을수 있을지..저번에는 500원이 바져있어서 다음날에 받았죠 그리면서 원장 월래 500더 준거라고..

어떠세요?? 이게 저의 삶이에요 우울한거 맞죠..빨리 병원으로 들어가야하네요..

여러분 열씨미 일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