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님의 입맛에 맞게 입고 다니시면 되지요.
저요. 동대문에서 일요일날만 여는 시장이 있는데요.
마의 같은거 꽤 괜찮은거 많이 있었어요.
하나에 천원, 바지도 꽤 좋은거 많이 있었고요. 하나에 천원주고 사 입고 다닙니다.
그게 천원짜리인지 3만원짜리인지 십만원짜리인지 사람들 잘 모릅니다.
어떻게 그런거 신경쓰면서 입어요.
그냥 내가 입어서 편안하면 그만인거지요.
그래서 지금도 계속 갑니다. 눈에 띄고 괜찮은거 있으면 살려고요.*^^*
엄마랑 같이 가는데요. 저희 엄마가 더 가시자고 하네요.
저는 옷 안사입었어요.
하나만 떨어질때까지 입고 그러다 보면 저희 언니가 작다고 주면 또 늘어나고 했는데
이번 기회에 많이 구입했어요. 그래도 삼만원은 안넘었을꺼예요.ㅎㅎ
님도 님께서 편안하게 남 의식말고 사 입으셔요. 짠순이 소리들으면 어때요. 그쵸?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