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북 순창 고추장민속마을에서 고추장과 된장 등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장류(醬類)를 맛볼 수 있는 '제1회 순창장류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강인형 순창군수 등 내빈들과 관람객들이 비빔밥 2천6인분을 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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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천6인분이라고 하기엔 좀 적지 않나요??
한 2백6인분 정도로 보이는데;; 내 눈이 이상한가 ㅋ
5일 전북 순창 고추장민속마을에서 고추장과 된장 등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장류(醬類)를 맛볼 수 있는 '제1회 순창장류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강인형 순창군수 등 내빈들과 관람객들이 비빔밥 2천6인분을 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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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천6인분이라고 하기엔 좀 적지 않나요??
한 2백6인분 정도로 보이는데;; 내 눈이 이상한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