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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택시기사님 비츄

택시기사님... |2007.06.28 05:18
조회 72 |추천 0

요즘 택시 기사님들 반발이 네이트톡에서 몇일동안 화제던데 저는 그래도 친절한 택시분들도

 

많이 만나봐서 별로 그러려니했습니다. 저도 최근에 황당했습니다.

 

한날은 출근하는데 걸어가기가 좀애매하고 택시타면 얼마안나오는 그런거리였습니다.

 

그래서 출근시간도 늦었고해서 택시를잡았는데 예~어서오세요~^^이러시는겁니다.

 

아침부터 즐건마음으로 목적지를 말했습니다. 그러자 택시기사 180도 바로 변하는겁니다.

 

괜히 아~출근시간인데 짜증나게 차가막히네,,이러는둥 아 xx같네 이러면서 괜히 저 들어라는

 

식으로 도로길을 막막 불평하는겁니다.그래서 저한테 그러는것처럼들린다고하니깐 더는안하데요,

 

기분무지나빳어요, 그리고 오늘 어머니랑 택시타고 너무후덥지근해서 에어콘좀틀어달라했습니다.

 

창문열려있어도 차도막히고 매연땜에 에어컨이 낫겠다싶어서 부탁했는데 하는말이

 

손님은 그냥 이렇게부탁하지만 자기는 하루종일 손님들땜에 에어콘에 머리가 아프다며 핀잔을

 

놓는겁니다. 기분나쁜 투로, 제가  남자라 크게 막말하지는않지만 여자분들 요즘 택시기사

 

들 한테 심하시겠네요,,님들은 어떻네요..ㅠ 완전 대한민국 택시 비츄되어갑니다..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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