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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쌍둥이 형제의 체험

후... |2007.06.28 11:31
조회 1,260 |추천 0

안녕하세요 후...임돠^^

오늘도 이야기 하나 올립니다..^^

 

- 어느 쌍둥이 형제의 체험-

책으로 읽어보신분들은 아시겠네요..

어느 쌍둥이가 있었는데 학교를 끝마치고

집에와서 두 형제가 숙제를 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창문에서 정말정말 커다란

불덩어리가 두 형제를 덮쳐버렸죠..

이렇게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지옥을 체험한 형-

쌍둥이중 몇초 빨리 나온 형은

정신이 들고 보니 엄청 어둡고

정말 눈뜨고 볼수 없는 광경이

눈앞에 펼쳐있었답니다.

 

뜨거운 불구덩이안에서 콩볶듯이 통통 튀는

사람들..온몸에 구더기를 뒤짚어 쓴 사람들..

마귀들에게 온갖 고문을 당하는 사람들...

그 비명소리가 엄청 났다고합니다..

바로 그곳이 지옥이였는데요..

그곳은 아버지와 아들이..사랑하는 사람이..

모두 원수로 변해버린 무서운 곳이였다고 합니다.

그 엄청난 뜨거운 곳에서 기간도 끝도 없이..

평생을 고통받고 아파하며 영원히..영원히...

생각만해도 무섭습니다^^

 

-천국을 체험한 동생-

동생은 정신을 차려보니 넓은 들판 높은 하늘..

여기저기 정말 아름다운 꽃과 구름 나무..과일..

행복한 사람들의 표정...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찬송소리와

머리엔 한가지씩의 왕관을 쓰고 이세상에서 살면서

가장 건강하고 젊을때의 모습으로 천국을 누리고 있었다고합니다.

그곳이 천국인데요..

천국도 차별화가 되어있다고하네요..

같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다 하더라도

이세상에서 맺은 열매에 따라 왕관과 집이 크기와 모습이

다르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사자가 뒤엉켜 웃으면 놀고있고 이 세상에서는 듣도

보도 못한 꽃들이 들판에 퍼져있고..정말 정말 아름다웠다고합니다.

 

여러분은 어디를 선택하고 싶으세요??

정확히 말하면 선택은 여러분이 하시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선택하시는건데..

하지만..방법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으면

선택도 필요없습니다..예수님을 믿으시면 천국은...

 

기본 옵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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