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두살많은 남자랑 사귄지 한달이 되어갑니다
그런데 어제 제가 오빠에게 화내고 싸웠거든요..
평소에도 밥을먹든 데이트를 하건 사사건건 더치를 요구해서 짜증났는데
어젠 대뜸한다는 말이-_-;;
50일 되기전에 우리커플링하까?' (저 속으로 어머...설레고 있었죠)
근데 염장을 지르는 그놈의 한마디 : 니가 사주면 안될까 오빠는 그런거 무지해보고 싶었다'
전 막윽박에 폭력비스무레한 행세를 하고 다신 안볼거 처럼 화내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제가 너무 심한가요? 이런남자를 이해해줘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