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안올라오고~
로그인한김에~
내가~대학교 1학년때~겪은건데~
서울에있는학굔데~학교가~쫌...산같은 곳이라...
정문앞에 놀곳도~많지 않고....골목만 많은...학교예요~
학교 정문앞~바로 길건너 골목에 있는~호프집에서 알바를 하고 그랬는데~
그때..동네에 사는 어떤..정신 박아 같은 애들있자나요??
약간..지체 장애인 애였는데~머라해야하나...애는 아니고~성인처럼 큰데~
정신연령이..낮으니깐...애처럼 보이죠~키도 크고~한18살쯤 데보이는앤데~
매일~~골목골목...돌아댕기면서~노는애가 있었어요~
한손에~토끼를 들고....
어떤때는~안아서 들고 다니고~어떤때는~귀만한손으로 잡고~
대롱대롱~~흔들면서 다니고....
암튼..그랬는데~~부모님도~맞벌이라~그냥 냅두고..해꼬지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으니깐..
어느날..알바하냐고~일하면서~있는데~
같이 일하던 알바생 오빠가~막...."악~~!!!!!소름끼쳐~!!!1
징그러~!!!"이러면서~손으로 몸을 막~털면서~들어오는거예요~
그래서~왜그러냐고??막물어봤더니...
밖에나가서~가게 옆골목 가보라고~난리도 아니라고~
막 그러는거예요~
그래서~왜그러냐고~하고 나가보니깐...
여자들은 소리 악악~!!지르고~사람들 완전 몰려있어서~경찰까지 와있고....
봤더니....애가~골목 입구에서~바닥에다가~토끼를 놓고~쪼그리고 앉아서
어서 났는지~식칼로 토끼를 계속 찍으면서~죽이고 있는거예요
보고~완전 소름끼쳐 기겁을 했다는...
그게 만약 토끼가 아니었으면....사람한테 그랫으면...큰일났었겠죠...
얼마나~계속 찔러댔는지...피는 질질흐르고~
토끼는 완전 만신창이에....
놀라서 심장이 벌렁 벌렁했다는...ㅋㅋㅋㅋ
역시..사람이..제일 무서워~
그뒤로~애는 못봤는데~어떻게 댔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