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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커플 연애 방법좀 알려주세요(ㅡㅡ)

장거리커플~ |2007.06.29 14:56
조회 650 |추천 0

안녕하세요

 

용기를 내서 글을 올려봅니다.

 

장거리에 있어서 자주 보지 못하고

 

남친 일이 너무 바빠서 오전 7시쯤 문자가 와요

 

일어나서~~그리곤 시간이 짬이 나면 저녁8시쯤 전화한통 하던가

 

거의 아침에 문자 한통 오고 저녁에 일이 마치는 11시쯤 전화 통화를 합니다.

 

남친이 하는일은

 

유아 사업을 합니다.

 

어린이집.유치원 상대로 ~~지금은 애들 여름 캠프 기간이라서

 

경주에 두달간 가있구요 거기에 아이들이 하루에 1500명에서

 

2000명이 왔다가 일박을 코스로 캠프를 보내고 담날 오후 12시에 나가면

 

또 새로운 애들이 캠프를 보내기 위해서 들어오니깐

 

시간이 빡빡한건 압니다만~~

 

얼굴도 일주일에 한번 볼수있는데다 아침에 일어나서 문자 한통오고

 

밤 11시넘어야 겨우 목소리를 들을수 있답니다.

 

늘 피곤해서 지쳐하죠 ㅠㅠ 저도 안쓰럽지만 섭섭한 맘이 가시질 않네요

 

저도 많이 이해는 하지만 너무 연락이 없고 섭섭해서 말을하면

 

바쁘니까 이해해줘 이말뿐이 안합니다

 

장거리 커플이나 또 남친이 너무 바빠서 연락을 자주 못하는 커플이나

 

이런 상황을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하신 고수님들 방법좀 알려주세요

 

그냥 연락에 집착 하지말고 나 하는일 하면서 지낼까요?

 

전 회사 집 회사 집 이게 하루 일과거든요

 

남친이 신경쓸까봐 밖에서 친구도 만나지 않아요 평일엔

 

아님 제가 친구들도 만나고 다른 여가 활동을 해볼까요? ㅠㅠ

 

알려주세요 행여 이런걸루 서루 감정이 쌓여 헤어지지 않게 도와주세요

 

어제는 이것때문에 싸웠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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