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밑에 오뚜기 이야기를 보고
아는언니에게 말했다가 언니가 소개해준..
비슷한 돼지인간 이야기가 네이버에 있길래
퍼왔어요~^^;;
밑에 오뚜기 이야기랑 살짝쿵 비슷하네용
----------여기서 부터 퍼온겁니다.---------------
저도 우연찮게 실시간검색에 떳길래 봤다가 제가아는 이야기를 잔깐 올립니다.
저도 이이야기는 얼마전에 아는 분께 들은거라 진짜인지 가짜인지 잘알수가 없습니다.
시작할께요;;
제가 아는 분의 아는분의 이야기라고 하구요-
그분이 중국에 여행차였는지 사업차였는데 갔다고 하네요
우연찮게 거리를 다니다가 어떤 남자가 오더니 약간의 돈만 주면 재미있는
구경(즉, 돼지인간을 보여준다는)을 시켜준다고 했다나봐요.
그분도 무슨구경인지 궁금해서 돈을 지불하고 그 남자를 따라 갔더랍니다.
지불한 돈은 한국돈으로 한 삼천원정도였던가? 잘은 기억이 안나네요;
아무튼 그남자를 따라가니까 어떤 남자한명이 의자에 앉아있는데
팔다리 잘려나간것 처러 사지가 짧고 뭉툭하게 되어잇고
온몸이 너무 맞아서 온몸이 퉁퉁 부은 체로
사람인지 돼지인지 구분이 안되는 그런꼴로 있더랍니다.
그리고 옆에는 그사람을 마구 때리기도 하고 뭔가를 먹이기도 하고
아무튼 노예부리듯 짐승부리듯 하는 사람이 있더라군요. 아마 그사람이 있는 무리가
사람들을 모아 돈을봤고 소정의 그런 구경거리를 제공하는 듯이 보엿다는 군요.
그래서 그분이 거기 구경중인 다른사람에게 저게 뭐냐고 물어보니
저사람인지 돼지인지 알수 없는 사람은 돈으로 흥청망청 노름에 쏟아붓다가
결국은 노름 빚에 앉아 돈을 다 값지 못해 저런식으로 몸으로 때워서 노름빚을
값는거라고 하더군요.. 부르기는 돼지인간이라고 부른다고 했고..
그리고 그 돼지인간은 자기가 자기돈 함부로 쓰고 놀다가 저렇게 된거라
(즉, 그 돼지인간이 잘못한 것이기 때문에 )저런 치부는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이는 투더라군요.
근데 이상한게 그분이 그 돼지인간을 계속보더라니
생김새가 좀 한국인 같더라군요.
왜 우리동양사람들끼리는 대충 중국인 일본인 한국인 처럼 약간 다른걸 느낄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분이 가까이 가서 한국말로 ''당신 혹시 한국사람인가요? '' 라고 물었답니다.
그랬더니 그 돼지인간이 눈물을 뚝뚝흘리더래요...
그분은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 그자리에서 어찌하지는 못했지만 중국 경찰인가
뭐 대사관인가 그런데 신고한다고 전화를 했더랍니다.
그리고 저 돼지사람이야기를하고 범인들을 잡아달라고 하니까 그 쪽에서
'중국사람들이 사람 수가 워낙많고 그만큼 범죄자도 많아서 그 범인을 잡기가
힘들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거기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사람 한두명 죽는거는
아무일도 아니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답니다.
그리고 다른 이야기도 살짝 올리자면..
이것도 제 아는 분의 아는 분이야긴데 그분은 사업차로 자신의 부인가 중국을
갔더랍ㄴㅣ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의 부인과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차가 어디가 이상한거
갔다고 뒤에서 한번 밀어봐 달라더군요.
그래서 그분은 부인을 차에 놔두고 혼자 내려서 택시 뒤쪽으로 갔더랍니다.
그리고 있는 힘껏 미는 찰라에 택시가 그냥 홀연히 출발해버리더랍니다.
자신의 부인을 태운채로...
그분은 그즉시 자신의 부인을 실종신고 했지만 한참뒤에야 찾을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그 부인은 이미 장기하나 없는 사늘한 시체인 채로였죠.
중국이 그래서 장미밀매 일위라는 소리가 나왔나봐요.
중국사람들 전부가 그런건 아니지만 그사람중에 1%가 범죄자라지만
몇십억의 인구중에 1%면 몇천명이잖아요.
몇천명이 어디 적은 수인가요....;;;;;
정말 황당하지 않나요? 중국여행가기가 무섭네요;;
-출처 네이버 '돼지인간'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