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들어오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던 박상아와 전재용 커플~
처음엔 아니라고 오리발 내밀고~ 꼭꼭 숨어 지내더니~
드디어 결혼하겠다고 선언하고~ '보란듯이 잘 살겠다'며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것도 아주 화려한 모습으루다~
아버지 전두환은 전재산이 딸랑 29만원 뿐인데~
미국 생활을 접고 한국서 결혼식 올리겠다며 돌아온 그 둘의 모습은 호화판이더군요~
비자금 사건으로 검찰에 출두할 때에는 30만원짜리 고물차 타고 나타났던 전재용이거늘
사건이 제대로 마무리 되지도 않은 이 상황에~ 한달 리스 비용이 300만원이라는
고급차를 한대도 아닌 부부 각각 한대씩 끌고 다니고~ 70평이 넘는... 것도 강남에 있는!!
호화 아파트에 살고 있댑니다!!
이런 모습으로 보란듯이 잘 살겠다고 하니~~ 대체~ 누구 보란듯이 잘 살겠단 건지!!
아버지나 아들이나~ 눈치가 없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그냥 조용히 결혼하면 밉지나 않을 것을!!
유명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괜한 시기와 질투를 받으며 손가락질 받는 사람들이라면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들텐데... 전혀 그런 마음이 들지 않는다는 거죠!!
아버지인 전두환... 분명 뒤로 숨긴 돈이 엄청날텐데도.. 끝까지 전재산은 29만원이라며
딱 잡아 떼고~ 전재용씨는 자기가 가진 뭉칫돈이 비자금이 아니라 이전에 결혼할 때
받은 축의금을 외할아버지가 수백배로 굴려준 거라고 했으니...
이번 결혼식 때 받을 축의금을 핑계로... 자기 재산을 명분화 할 것인지~~
이젠 외할아버지도 안 계실텐데~~ 이번엔 주식에 성공했다고 할텐가?
아님~ 넣었더니 두배로 튕겨 나오는 마술 항아리에 넣었다고 할텐가??
뻔히 보이는 거짓말~~ 이거 어떻게 할 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