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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울산어린이집사망 사건... 다시 올려봅니다

어린영혼 |2007.06.30 00:03
조회 24,805 |추천 0

2007년 6월 울산의 한 어린이집에서 23개월의 남아가 싸늘한 주검이 되어

아빠품에 돌와왓습니다..

사유는 장파열로 인한 복막염..

피아노의자에서 떨어져서 장이 끊어져 결국 복막염으로 진행이 되었다고

어린이집 원장부부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몸에서 보이는 폭행의 단서들

피아노 의자에서 떨어져서 저렇게 될 확률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들 한분 한분의 관심이 무엇보다 절실한 때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성민이의 죽음과 관련한 궁금증들을 풀어봅시다.

http://cafe.daum.net/cherub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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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땡글이|2007.06.30 00:08
이 사건은 그냥 넘어가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반드시 그에 맞는 댓가를 치르도록 해야합니다.... 그래서 성민이의 영혼을 달래주고.... 다시는 이런 인간들이 우리의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정말 우리나라가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여러분 이 사건의 진실규명에 모두 동참해 주십시요.... 성민이가 받았을 그 고통을 우린 잊으면 안됩니다....
베플ㅜㅜ|2007.06.30 00:49
살아생전 성민이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가 우리곁에 없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원장 부부야 꼭 너의 죗값을 치뤄라 성민이에게 남은 마지막 예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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