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적으로 객관적으로 쓴다는것을 가만해 주시고 절대적으로 사람들에게 있어서
중요시 하는 가치는 다르기때문에 넓은 가치관을 가지고 읽어주셧으면 합니다.
유승준은 군대가 가기 싫었습니다. 제가 봐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유승준은 돌아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공인으로서의 잘못을 깨닫고 사죄를 구할때 단순히 감정으로서..
나 군대 갔다왔으니 너도 군대 갔다와라는 그런식의 말들은 좋은 대책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가 잘못한것은 단 한가지 입니다. 공적인 자리에서 "저 군대 가겠습니다" 라고 말한것...
이걸 제외하고는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이 사건의 시발점이지요..
이 말때문에 매국노, 사기꾼등의 꼬리표를 달게 되었고 입국금지까지 다다르게 됬습니다.
하지만 가수로서...더 좁은의미에서 한 인간으로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모든이들 앞에서 결정을 내린것은 정말 엄청난 용기가 아니고선 힘들꺼라 생각됩니다.
자신이 그만큼 욕을 먹을꺼란걸 생각하고 결정을 내렸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의 생각대로 욕을 퍼 부었지요.... 하지만 그는 아직도 한국을 위해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오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정말 국민들에게 사죄를 구하고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을 이제 우리가 욕 했던 만큼의 0.01%라도 이해해 줄수 있는 아량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단순한 감정과 표면적인 것들만에 의해서 한사람을 욕하고 한 나라가 시끄러워진 모습들이
그랬겠구나...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는 조그마한 생각하나로 가수 유승준으로서
한국을 위해서 ....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국민을 위해서 노래부를수 있는 모습을
국민들의 조그마한 이해심으로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