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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이란 사람(?)의 폭행...

이명옥 |2003.06.01 09:19
조회 35 |추천 0

참 답답하네요...생각이 많으면 올은 결정하기가 힘들어요.님도 부모님도 많은생각가 최면  때문에...하지만 한사람때문에많은고통을받는다면그건분명히 잘못된것입니다.진짜 가족이라면 그 고약한 병을 고쳐야합니다.한가지만 생각하세요. 충근한 준비을해서 법에 호소하세요. 모든 일에는 과정가 결과가 있는법이랍니다.더 이상 악연을 갗지 마세요. 그거고통입니다.힘네세요. 그리고 식구들과 뭉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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