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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군.

여자 |2003.06.01 17:13
조회 366 |추천 0

**** 1070(대단한여자)님 답글.

 

여자가 결혼전에 남자와 동침하는게 쪽팔리고 챙피한거라면 남자는.............................?

당신들 남자들은 훈장이요?

 

기억하시오 여자가 동침해서 순결을 잃은거라면 동침한 남자가 있었다는것을...

그런여자가 돌을 맞는다면 당신들 남자들은 굶주린 맹수우리에 던져질것이오.

 

나말이오?

난 요즘남자들 안믿는다오.

결혼은 조건.......그럼 아주중요하지 그럼

나의 조건은 사랑이오. 참사랑!

그러나 착각마시오 사랑한다고 결혼전에 당신들께 모든걸 바치는 어리석은 여잔절대아니오

나의 사랑을 받을려거든 몸과마음을 정갈히하시오

'건전한 정신에 건전한 육체!'

 

님의 말씀은 여자들이 막살면서 이곳에다 하소연을 하는것처럼 보이나본데

님.....한글은 읽을줄알되 그뜻을 제대로 알지못하는분 같구려

여자는 한남자를 사랑하다 남자의 변심에 상처를 받은거요

당신들 남자의 장난에 여자들이 상처받고 아파하는데 미안한맘이 전혀없나보군여

님은 넘귀하게 자라서 세상의 고통을 모르거나, 사랑없이 커서 사랑이 뭔질 모르시는분.

사람이 사람과 부대끼며 살아가면서 존중과 신뢰가 무너지면 이런일이 생긴다오.

손뼉도 부딪혀야 소리가난다는말도 모르시오?!!!!

 

사랑해서 살았든 즐길려고 살았든 그여잔 한때 한남자의 여자였소

난 내가 사랑했던 남자가 어느날 싫어졌다면 그남자...일케 한맺혀서 아파하며 살아가게 하진않을거요

남자들 속된말로 뒷처리는 깔끔하게란 말 잘하더군.

그뒷처리에 여자의 상처받은 맘도 포함을 시키는건 어떨런지.....

 

난 말이오 지금남친있고 이넘만나기전 사귀던넘있었지만

그넘 나 싫다길래 그냥 보내줬소. 가슴 많이 아프더군. 아파도 내가 잘못한게 있었으니 그냥 뒀소.

엄밀히 말하자면 그넘 나싫단말 안하더군 글케좋던사이가 나의 오버토킹에 맛가서 무성의하게 나를

피하는것같더군. 남자들 사귀던 여자 싫어지면 싫다고 말해주는것도 여자에겐 배려요.

지금남친....그넘하고 비슷한넘이라 싫어하는게 뭔지 대충은 알거같아서 심한말은 삼가하는편이지

남자들은 여자입헌한거에 경끼를 하더군.

 

여자분들....지금 님들이 숨쉬기 어려울정도의 아픔을 느끼는건 인생을 참되게 살았기때문입니

                 다. 생각없이 즐기는인생이었다면 떠난남자땜에 아플리없겠지요.

                 언젠간 님들의 사랑을 받을자격있는 남자를 꼭 만날겁니다.

                 남자들은 전부 애기구 속물들이라  첨부터 전불보여주지마세여. 마음만보여주세여

                 사랑하는맘만.

                 그래야 님의 사람으로, 참된인간으로 만들수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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