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는 님 하고 반대되는 경우를 당햇습니다.
결혼은 아니엇지만 반동거 상태로 지냇던 사람에게 ... 결혼을 약속했고.. 언제가
좋은 아빠가 될것 같은 사람에게.. 1년간이나 만나는 여자가 잇다는 사실을 알앗습니다.
그여자 저에게 찾아와 두사람이 사귄이야기를 자세하게 전해주고 제가 얼굴감싸고 우는거 보면서
저에게 인생허비하지말고 좋은 남자 만나 결혼하라며 충고 까지 하고 갔습니다.
그사람는 자신을 좋아 한다면 당당하게 이야기 하고 갔습니다.
물론 그여자역시 저란 사람을 1년전부터 알고 잇었고요
그런데... 그사람은 저에게 실수였다고 하더군요...
미안하다고 미안하고 죽어도 너하고 못헤어진다고 합디다..
그여자에 집착때문이라고.. 용서하라고
제가 말햇습니다.. 오빠랑 그여자 같은사람들 세상에서 없어져야 한다고요
당신들 같은 사람들때문에 고아원에 아이들이 넘쳐나고 차가운 병원에
햇빛도 보지못한 아가들이 죽어간다고요.
지옥같은 날들 겪으면서 첨엔 죽을 생각까지 햇습니다. 물론 약하게나마 시도도 햇구요..
님은 바보가 아니라고 하셨지요?? 그럼 부인에 입장을 한번더 생각해보세요..
처음에 그런이야기를 들엇을때 그 절망감은 당하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던 사람이 다른사람과 놀아나다니요..
또 바보처럼 1년동안을 속았다는 사실은 참으로 견디기 힘들엇습니다.
그사람에 모든 이야기 모든 행동이 거짓처럼 느껴집니다.
그사람과 그여자가 여행을 갓었다는 그날 2월에 어느날 제 다이어리에는
하루집을 비운 남친에 대한 그리움과 걱정이 절절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그거 보면서 .............정말 피눈물 흘렷습니다.
저에게 남은건 손목에 약한 칼자국과 약국마다 돌아다니면서 수면제
어쩌면 평생 치료되지않을 마음에 상처 , 그리고 증오심과 억울한 눈물 뿐입니다...
그부인은 결혼까지 하셨으니 많은 추억과 더많은 사랑이 있겠지요
제발 그만두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