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다는 말은 하지안아써도
남들이 봤을때 사귀는거처럼 보일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는대
서로좋아하는 감정있었고 분명 난 그게 좋은 사인줄알았는대
시간이 흐르면서 당연히 연인들 오래사귀면 다들 나타나는 증상
나도 그냥 그런거뿐이라 생각했는대
그분은 다른여자를 소개받으시고 많은 여자들과 연락을 하시고
난 모냐고 울며 불며 모하는거냐고 사정사정하면서
난 도데체 오빠한테 모였냐고 물어봤는대
어이없는 대답.
니가 내 여자친구야? 우리가 사겨?
맞는 말이긴 하나.. 잠까지 잘정도로 서로 미친듯이 사랑해놓고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히 조금씩 수그러 드는거뿐인대...
할말이없고.. 어이없이..
이상한 사이가대고..
난 아직도 너무 사랑하는대..
사랑하면 안대는 사람인대 .. 아는대 ...
심장이 터질것만 같아요..
미칠꺼가테여...
제맘 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