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이제 8시간있으면 회사출근 하는 월요일이군요...ㅡㅡ;;;
전 이제 25살 직장 약 4년차 입니다...세무사 사무실에 다니고..있죠...
1년동안은 다닐만했고..2년째는 좀...우울하고...짱나기도 했지만...지금 3년차 되니까..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백지 상태가 됬네요...이대로 안주하지 않을까나...
25살되면...정말 내가 원하는대로..좀 노력해서 어느정도 될줄 알았는뎅....
자꾸 지난날을 후회가 되네요... 왜 좀더 노력해서..열심히 해서 돈도 많이 ..어느정도 모아놓고..
외국어 실력을 쌓아서 좀더 편하고..괜찮은 직장으로 옮기던가..아님..편입이나 1년정도 어학연수 가야하지....하면서 생각했는게 암것도 안한 여기까지 오게 되면서...
회사를 떠나기가...힘들군요...걍...버틸만하니까...그리고 3년이란 시간을 지나왔으니..
만사가 귀찮고...불만같은것도...모 참을만하고...이러니...암생각도 없네요..
정말이지...
색다른것을 하고 싶고..정말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픈데..
구체적으로 생각이나 느낌이 안오네요.. 회사를 그만두고 찾고 싶어도...모아둔 돈이 없어서시리..
(물론 카드빚은 없는뎅...걍...버는데로 쓴 나머지...모은게 없네요..어느정도 있더라면..그만두고
좀 쉬면서 찾을텐데...ㅜㅜ)
직업전문학교같은데에서..교육같은거 하잔아요...
그런 전문적이로 지금 제가 하는 일과는 다른 걸 해고픈데...배우고픈데...
그냥...밍기적거리게 되네요...과연 배운다고 해서...이게 정말 맘에 들지 않들지도 모르고..
회사 그만둔다고 하면 돈이 없고....
에궁...![]()
걍...월요병이 도졌나봐요....
궁시렁 꿍시렁 거려봤어요...
열분도 월요병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