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라이나 생명의 홍포...!

난나야 |2007.07.03 09:56
조회 592 |추천 0

지금으로 부터 2년 전쯤 라이나 생명이라 대기업을 믿고

장기 적금은 들었다. 52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돈을 7년 납입 어쩌구 저쩌구 해서 가입을 하게 되었다.

1년정도 유지하다가 담당 설계사가 바뀌었다고 하며

김은? 설계사라하고 하는 사람이 와서는 친철게 사는 이야기와 돈버는 거에 대해서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내가 시간이 없다고 하니깐 대충 설명하고는 자기도 같은걸 들었다 한다.

실적은 라이나가 제일 높고, 외국계기업이어서 서비스와 관리가 잘된다...(지뿔)!

상품설명을 대충 하고는 가입을 권유하고

"본사에서 전화 오면 설명 다 들었다고 하시고 계약서하고 약관 다 받았다" 라고 해야 계약 된다고 했다.

내가 재텍크에 관심이 없더 터라 전무가라 생각하고 믿었던 터에 그말에 따라 본사에 이야길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2~3개월후 설계사와 다시  만남에서 실적이 별로 안좋다고 하며

보험에 가서 "설계사가 설명을 안했다고 하며 해지 신청을 하면 원금을 돌려 준다" 라고 이야기 듣고 찾아가 헤지를 했고... 다른 상품이 실적이 좋다며 재가입을 권유해 가입했다.

금액도 늘려서 100만원 이 좀 넘는 금액을 2구자로 해서 ...!

그렇게 가입시켜 놓고는 몇달후 담당자가 그만둬서 바뀌었다고 통보고 왔고...

또 얼마후 담당자가 바뀌었다고 그렇게 해서 2년이란 기간동안에 4번의 담당자가 바뀌고 나니 화가 치밀어 올랐다.

담당이라고 해서 걸려온 전화에 언성을 높이며 소리를 치고는 몇개월이 넘도록 연락도 없고

담당자가 누군지도 모르겟고...!

그러다 아는 분의 소개로 다른 보험사의 설계사를 알게 되었고

그분이 보험 증서와 약관을 팩스로 보내 주면 지금까지 실적등의 정보를 알아봐 주겟다고 해서

콜센터로 연락을 해서 상담원에게 보험 증서와 약관을 재발급 해달라고 했다.

보험 증권은 1주일 정도 약관은 2주 내에 보내준다고 하고 다른 불만에 대해서는 위에 보고 되어 연락이 갈것이라고 했다.

10 일이  지나도 증권도 도착하지 않아서 다시 전화를 했고 홍은? 상담원 과 통화가 되어

증권이 도착 않된것과 지금까지 담당자가 바뀐거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 햇다.

얼마후 광주에 윤경? 대리 라는 사람의로 부터 연락이 왔다.

"광주" 내가 가입하고 곳은 서울이고 명동지점이  담당이라고 이야기를 들었고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왜? 광주에서 전화가 와야 하는지... 황당하고 답답 한터에  "해지가 하신다고 햇냐"고 반문을 해왔다.

"지금 무슨 소리 하는거냐"고 다구치자 다른 사람 정보와 헛깔렷다 어쩠다 하면서 갈팡 질팡하고

다시 담당자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 햇고... 윗선에 보고 한다 하고는 얼마후 다시

박은? 상담원 팀장이란 사람에게 연락이 왔다.

다시 위에 내용을 반복하고는 또다시 얼마후 고미? 라는 사람으로 부터 민원실이라고 하며 불만사항을 접수 하시라고 하여 접수를 했다...! 얼마후 연락이 갈거라고

그러곤 연락이 없고 다음날에 직할 AM지점장리란 이? 이란 사람에게 전화가 왔다.

다시 한번 불만을 이야기 하고는 "남자로 해서 나이가 좀 있으신 분으로 해서 담당자를 정해 달라"고 부탁을 하고는 담당자에 만나고 싶다 연락을 부탁 드린다 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는 것이다. 화가 나서 이? 이란 팀장에게 다시 전화를 했다.

"월말이고 바빠서 일처리를 못했다 " 한다 내일 바로 처리 해드린다고 하고선 다시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다 . 너무 너무 화가 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여기 글을 올려 봅니다 .

방법이 있으면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빌어 먹을 대기업들이 횡포... 에 넘 화가 치밀어 오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