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드라마중 본 것
★★★★★ 롱 베케이션(제일 첨 본 일본드라마 야마구치 토모코 넘 쿨해서 반함/기무라타쿠야,다케노우치 유타카,마츠다카코)
★★★★★ 트릭1,2,3편 (트릭 꼬투리잡아서 밝히는 내용 아주 재밌음 아베히로시+나카마 유키에+야베 형사가 넘넘 웃김)
★★★★☆ 히어로 (중졸출신 검사로 나오는 기무라타쿠야 넘 멋짐 아베히로시, 마츠다카코)
★★★★☆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좀 충격적이면서도 슬픈..기무라타쿠야, 후카츠에리)
★★★★☆ 썸머 스노우 (히로스에 료코, 토오모토 츠요시-첨엔 츠요시가 웃기고 재밌었는데 나중엔 슬퍼짐ㅜㅜ)
★★★★☆ I.W.G.P(나가세 토모야 , 쿠보즈카 요스케 , 야마시타 토모히사, 카토 아이)심하게 웃기고 재밌슴!!
★★★★☆ 케이조쿠(나카타니 미키,와타베아츠로/드라마 트릭과 I.W.G.P를 연출한 사람이 만든 드라마
추리드라마지만 웃긴 장면이 많아요.. 근데 마지막은 ㅠ_ㅠ..넘 슬픔.
종반으로 갈수록 나카타니 미키가 좋아지더군요 꼭 보세여 스페셜편과 영화도 봤는데 재밌어요)
★★★★☆ 고쿠센 (학교드라마 좀 유치하면서 웃김 나카마 유키에, 마츠모토 준)
★★★★☆ 롱 러브레터 표류교실 (쿠보즈카 요스케 , 토키와 다카코)-드라마 같지 않는 드라마..
★★★★☆ 너는 펫(마츠모토 준, 코유키주연. 마츠모토준 넘 귀여움)
★★★☆☆ 모토카레 (삼각관계가 짱나지만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봄--;히로스에 료코, 토오모토 츠요시, 우치야마 리나)
★★★☆☆ 최후의 변호인(아베히로시주연 국선변호사가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내용 첨에 좀 지루하지만 나름대로 재밌음)
★★★☆☆ 안티크서양골동양과자점(타키자와 히데아키, 아베히로시, 후지키 나오히토, 시이나 깃페이, 코유키 등)
★★★☆☆ 신선조(카토리싱고,오기디리죠주연)- 이거 5편까지 봤는데 재밌네요.
★★★☆☆ 맨하탄러브스토리(마츠오카 마사히로-토키오 멤버, 오이카와 미츠히로,고이즈미 쿄코, 사카이 와카나
츠마모토 다카시, 후나코시 에이이치)반전에 또 반전. 최근에 본 젤 엽기드라마
★★★☆☆ 사랑의 힘(후카츠 에리, 츠츠미신이치)-후카츠에리 넘 좋아여..
★★☆☆☆ 속도위반결혼 (이것도 잼남다케노우치 유타카, 히로스에 료코)
★★☆☆☆ 초체험 (후지키 나오히토가 잘생겨서 끝까지 봄. 미즈노 미키)
★★☆☆☆ 오버타임(가토 하루히코,소리마치 다카시,시이나 깃페이,이토 히데아키,기무라 요시노)
★★☆☆☆ 데릴사위 (남자주인공이 나가세 토모야인데 극중에도 가수로 나옴.다케우치 유코)
★☆☆☆☆ G.T.O(학교드라마. 소리마치나와서 일단 봤는데 3편쯤에서 관뒀음 학생들이 짱나서)
★☆☆☆☆ 비치보이스(별로 재미없음..소리마치 좀 껄렁하게 나오지만 넘 잘생김, 다케노우치 유타카는 좀 내성적인 성격으로 나옴)
▶▶보는중인 드라마
뷰티풀라이프, 사랑따윈필요없어 여름
▶▶앞으로 볼 드라마
영원의 아이(永遠の仔, 2000)나카타니 미키(中谷美紀)시이나 깃페이(椎名桔平) 와타베 아츠로(渡部篤郞)
1. 뷰티플 라이프 (기무라타쿠야, 토키와 다카코주연)-2편볼차례
2. 굿럭(기무라 타쿠야, 츠츠미 신이치,시바사키 코우 ,우치야마 리나,윤손하)
3. 러브 제너레이션(기무라타쿠야 마츠다카코)
4. 신이시여 조금만 더 (금성무, 후카다 쿄코 )
5. 한토쿠 (뒷부분 조금 안 봤음 ㅡㅡ; )
6. 눈물을 닦고
7. 중매결혼
8. 투하트 (도모토 츠요시)
9. 마녀의 조건(마츠시마 나나코, 타키자와 히데아키 엠비씨의 로망스랑 같은 내용)
10. 리모트 (킨키키즈의 도모토 코이치 , 후카다 쿄코)
11. 사랑이 하고 싶어 *3
12. 카파치타레
13. S.O.S 스트로베리 온 더 케익
14. 런치의 여왕
15. 잠자는 숲 (나카야마미호, 기무라타쿠야, 나카무라토오루)
16. 2001 천국에 가장 가까운 남자
17. 태양의 계절
18. 미만도시
19. 루키 (코이치군이 덜렁이 형사로 나온다구 함 )
20. 스타의 사랑 (다들 강추! 라고 해서.. ^^; )
21. 안파파
22. 얼굴(나카마유키에,오기디리죠)-추리물인데 2편까지 봤는데..좀 뻔한 내용이고 진부하네요..--;
23. 사랑따윈필요없어, 여름(히로스에료코, 와타베아츠로)
24. 프라이드(기무라타쿠야, 다케우치 유코)
25. 퍼스트러브(후카다 쿄코, 와타베아츠로)
26. 신선조(카토리싱고,오기디리죠주연)- 이거 4편까지 봤는데 재밌네요.
27. 골든볼(금성무,구로키 히토미)-볼링하는 얘기데요..금성무가 쌍꺼풀수술한게 어색해서
보다 말았음
28. 영원의 아이(永遠の仔, 2000)나카타니 미키(中谷美紀)시이나 깃페이(椎名桔平) 와타베 아츠로(渡部篤郞)
29. 별의 금화
30. 내가 사는길
31. 너의 손이 움직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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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정보는 다른데서 퍼왔습니다.
1. 롱 러브레터 표류교실
▶ [쿠보즈카 요스케 , 토키와 다카코 , 야마시타 토모히사, 야마다 다카유키 스즈키 에미..외 ]
갑자기 학교가 사라진다.. 학교에 남아 있던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먼 미래로 가 버렸다..
지구가 황페한 미래.. 이거 보면 쓰레기 아무데나 못 버린다.. ㅡㅡ;
포인트 : 일본의 꽃미남 대거 출현.. 여기서 제 마음을 뺏은 배우는 야마다 다카유키..흐흐
쿠보즈카도 편안하면서 멋있게 나와요 ^^
2.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 [ 기무라 타쿠야 , 후카츠 에리 , 아카시야 산마 외 ]
포인트 : 기무라타쿠야의 능숙한 키스신과 수많은 러브신들.. 아아.. 괴로워요 정말.. ㅡㅡ+
3. 초체험
▶ [ 후지키 나오히토 (일본판 꽃보다남잔 루이역) , 미즈노 미키 , 고이즈미 코우타로 (고이즈미 총리 아들) ]
포인트 : 별거 없음.. 첫경험을 못 해본 여주인공이 어릴적부터 좋아한 후지키랑 뭐..어쩌구 저쩌구..
4. 뷰티플 라이프
▶ [ 기무라 타쿠야 , 토키와 다카코 , 미즈노 미키 외 ]
포인트 : 장애인과의 아름답고 슬픈 사랑.. 기무타쿠의 순수한 사랑과 맨 마지막 눈물씬이 압권
필자.. 강력히 추천하는 바임..!!!!
5. 롱 베이케이션
▶ [기무라 타쿠야, 야마구치 토모코, 다케노우치 유타카, 마츠 다카코 ]
포인트 : 너무나 유명한 드라마.. 재방송도 아닌 삼방송을 했다고 함.. 드라마의 전설..
기무타쿠는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남자.. 마지막 키스신이 압권! ㅠㅠ
6. 러브 제너레이션
▶ [기무라 타쿠야, 마츠 다카코 ]
포인트 : 전형적인 트랜디 드라마.. 이것 역시 무지 잼있음..밀고 댕기고 하는 사랑 이야기..
기무타쿠는 초반에 긴 머리로 나옴.. 긴머리를 마츠 다카코가 싹뚝 짜름.. ㅋㅋ
7. 히어로
▶ [ 기무라 타쿠야, 마츠 다카코, 아베 히로시 외 ]
포인트 : 기무타쿠.. 중졸 출신.. 고교 중퇴 검사.. 검사 같지 않은 검사역..^^;
통신판매를 좋아하고.. 기무타쿠만의 연기.. 필자.. 완전히 갔음..
8. 굿럭
▶ [ 기무라 타쿠야, 츠츠미 신이치,시바사키 코우 ,우치야마 리나, 구로키 히토미, 윤손하 ]
포인트 : 말할 필요 없음.. 무조건 봐야 함.. 전일공 국제선의 부종사로 회춘한 기무타쿠 보느라
정신 없음.. 회춘 억만퍼센트 성공!! 윤손하 정말 가끔 나옴..;;;
9. 리모트
▶ [ 킨키키즈의 도모토 코이치 , 후카다 쿄코 외 ]
포인트 : 어떤 연유로 지하실에 콕 박혀서 사건을 해결하는 유능한 형사..라구 해야 하나?
핸드폰으로 지시.. 후카쿙은 그대로 따라 사건 해결.. 머리 무지 좋게 나옴..
필자.. 이것 역시 강추.. 최근작 중에선 최고임.. 굿럭 빼고..ㅎㅎ
10. I.W.G.P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파크)
▶ [ 나가세 토모야 , 쿠보즈카 요스케 , 야마시타 토모히사, 카토 아이 ]
포인트 : 일드를 본 사람이라면 이건 꼭 보는 드라마.. 잔인하고 반항적이고 사이코(?) 같은 드라마
가장 많이 나오는 대사.. "졸라 귀찮아" ㅋㅋ
네티즌이 뽑은 드라마 1위.. 쿠보즈카군의 연기가 무지 돋보임.. 아무나 못하는 연기..
11. 투하트 (부제 : 사랑하다 죽고 싶어)
▶ [ 킨키키즈의 도모토 쯔요시 , 후카다 쿄코 외 ]
포인트 : 후카쿙이 쯔요시를 너무너무 좋아함.. 일편단심.. 부제처럼.. 둘다 젊을때라 귀여움.
한사람을 그렇게 좋아할 수 있을까~ 하고 부러운 생각..
12. 마녀의 조건
▶ [ 마츠시마 나나코, 타키자와 히데아키 ]
포인트 : 타키의 첫키스 상대가 나나코였다니.. 아아.. ㅠㅠ
여자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 우리나라 로망스 보다 내용면에서 잼있음,,
이유는.. 흐흐흐.. 보면 알 수 있음다..
필자를 일드로 빠지게 한 드라마..
특히나 주제곡이 죽임.. 우타다 히카루 - First Love
17. 고쿠센
▶ [ 아라시의 마츠모토 준 , 나카마 유키에, 오구리 슌 외 많은 출연자들.. ]
포인트 : 마츠준군의 평소에 보지 못했던 멋진 모습.. 고쿠센으로 마츠준 좋아하는 사람 무지 많음..
야쿠자 집안의 여주인공이 선생님이 되고.. 문제아반을 맡으면서 일어나는 해프닝들..
요즘 고쿠센에 빠져 계신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18. 데릴사위 (무코도노)
▶ [ 나가세 토모야 , 다케우치 유코, 아이바 마사키, 시노하라 료코 ]
포인트 : 고아로 자라서 연예인으로 성공한 나가세가 평범한 여자를 만나 데릴사위가 되는 홈 드라마
두 주인공의 닭살 커플연기가 하늘을 찌름.. 재미있는 요소도 많고 감동적이기도 하고..^^
19. 섬머 스노우 (Summer Snow)
▶ [ kinki kids의 토오모토 츠요시, 히로스에 료코, 이마이 츠바사, 이케와키 치즈루, 오구리 슌 ]
포인트 : 많이 울었던 드라마.. 부모를 잃고 동생들과 살아가는 밝고 건장한 청년 쯔요시..
심장병을 앓고 있으며 쯔요시와 예쁜 사랑을 하는 히로스에 료코..
이거 보고 나서 전부 쯔요시군 팬이 되 버림.. 물론 필자도 마찬가지 ^^ 다이스키요!!
ost가 너무 좋고.. 일드를 보는 사람들이 항상 젤 먼저 추천하는 드라마임
20. 잠자는 숲
▶ [ 기무라 타쿠야, 나카야마 미호, 나카무라 토오루 ]
포인트 : 15년전에 일어난 살인사건으로 운명적으로 연결된 주인공들의 만남..
첨에 기무타쿠가 스토커인 줄 알았음.. 긴머리로 나오고.. 초반에 눈부신 미모에 반함..^^;
미스터리물로.. 필자는 별로 안 좋아하는 장르임.. 그치만 깜짝 깜짝 놀라면서 다 봤음.
최고의 각본.. 필자는 범인을 5명 정도로 지목 했었음.. ㅋㅋ
<재미나게 본 일본 드라마-한편 한편 다 제가 직접 본 것임다>
1.신이시여, 조금만 더
금성무와 후카다 쿄코 주연의 드라마이구요. 최근작은 아닙니다만
제가 제일 처음으로 접한 일본 드라마 입니다. 역시 이 드라마의 주제가가 너무 좋아서
일본가요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구요. 후카다 쿄코 참 이쁘지요. 보면서 인형같다라고 늘 생각했다는.
쿄코는 작곡가 금성무의 팬입니다.
콘서트 티켓 때문에 원조교제를 하게 되고 그 한번의 실수로 인해서
에이즈에 걸리게 되죠. 사랑의 아픔이 있는 금성무와 만나서 사랑하게 되고...
에이즈에 걸렸지만, 그 어떤 누구보다 밝고 자신의 생각등이 뚜렷한 여자로 나오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비가 오는 날 금성무가 타고 있는 차를 보고선
쿄코가 무작정 친구와 함께 타던 택시에서 내려 달리고 달려 육교 위에서
현수막을 펴는 장면이 있습니다. 명장면이죠^^
간단한 줄거리만 남깁니다. 다 알고 보면 재미없으니.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2.썸머 스노우<summer snow>
역시 O.S.T가 걸작이었던...킨키의 쯔요시<사랑하게 되버렸음;;;>와 히로스에료코주연의 드라마.
심장병을 앓고 있는 료코와 부모님 없이 두 동생들과 아~주 씩씩하게 살아가는 멋진! 주인공 쯔요시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죠. 빨려들어갈 것 같은 바다와 내숭끼 섞인;;료코의 연기, 쯔요시의 매력.
일본드라마를 사랑하게 못 박아 버린 드라마. 역시 추천합니다.
3.뷰티풀라이프<beautiful life>
이 드라마는 그냥 추천이 되어있길래 별 생각없이 다운받았는데 이럴쑤가!!
저는 사람들이 하도 키무라타쿠야 그러길래 원빈 짝퉁;;;으로만 생각했었는데요.
이 드라마를 보고 키무라타쿠야 이름만 들어도 거품뭅니다;;
여자 주인공은 이름 모르겠구요<광대뼈밖에 생각안남> 키무라타쿠야는 미용사로 나오구요.
여주인공은 병으로 인해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사랑이야기구요.
우리 나라 남자주인공들의 왕자연기 또는 멋있는 척 하는 연기에 질려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드라마를 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뭐 일본드라마의 사랑테마도 우리의 것과 크게 다를 것은 없겠지만
키무라타쿠야 특유의 털털하다고 해야하나 암튼 삐딱한 시선도 참 맘에 들고...
그런 연기에 매료될 것이라 생각되구요. 역시 줄거리는 간단히 소개드렸습니다. 이것도 추천!!!
4.너는 펫
이 드라마는 만화책을 먼저 접했습니다<만화 제목도 너는 펫입니다>
만화 그대로 드라마로 옮겨졌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주인공을 소개하자면 먼저 코유키<엄청 매력적인 여주인공!>,
남자주인공은 고쿠센에 나왔던 마츠준<맞나?>이 나옵니다.
여자주인공은 능력있고,매력있고,몸매도 좋지만 전 남자친구와의 이별로
사람들에게 내색은 하지 않지만 컴플렉스 덩어리<간단히 말하자면>이구요.
그런 그녀가 어느날 우연히 마츠 준을 박스에서 줍게 됩니다. 연하남과의 멋진 비밀동거죠^^
일명 펫으로서 그들은 함께 동거를 시작하죠. 너는 예뻐서 좋겠다, 능력있어서 좋겠다란 말을 들으며
여자주인공은 남들이 보기엔 겉으로 멀쩡하고 우수하지만,
속으론 누구나의 컴플렉스에 생각이 아주 많은 재미난 여성이고^^;
모모로 나오는 남자 주인공의 약간 아방해 보이는 모습도 일품이라죠. 제 생각으로는^^;;;
만화책은 아직 완결이 나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요. 드라마로서 완결을 보셔도 좋다고 생각해요.
아, 너는 펫에 나왔던 여주인공은 뷰티풀라이프에서 키무라의 옛 여자친구로도 나오죠.
참, 여기에 나오는 코유키 여주인공은 드라마 안티크에도 나옵니다.
암튼 스포츠신문 여기자로 나오구요.. 이쁩니다^^
5.모토카레
지금 보고 있는 드라마인데요. 역시 썸머스노우의 쯔요시와 히로스에료코가 함께 출연한 작품입니다.
뭐 대단한 줄거리는 아니구요. 쯔요시와 현재의 여자친구. 제목처럼 히로스에료코가 쯔요시의
옛날 연인<모토카레>로 나오구요. 삼각사랑입니다. 글쎄요.
제가 이뻐해하는 장르는 아니라서 저는 좀 지루한 감이 없이 않아 있었지만요. 결말은 역시 패스. 사랑에 고민하고 계신분이라면 한번쯤 보셔도 좋을 듯 해요.
히로스에료코의 어깨선에 머무르는 긴머리, 색다르네요.
6.히어로<hero>
아, 왕강추입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키무라타쿠야<제가 이 사람의 늪에서 허우적댑니다!>, 마츠다카코가 나오구요.
아, 똥그리한 마츠다카코의 카와이이한 눈 뽑아버리고 싶어라^^;
중졸출신의 검사인 키무라타쿠야.
전혀 검사같지 않고 점퍼에 언제나 현장을 찾아다니며 단서들을 정밀히 관찰하는 멋진 모습.
역시나 예사로운 역은 아니기에 통신판매에 엄청나게 관심이 많고 전혀 다른 시각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그의 매력과 역시 털털한 연기.멋지지요.
마츠다카코는 그의 사무관으로서 일에 대한 열정도 가지고 있지만 연애는;;
아무튼 처음 일본드라마를 접하는 분이라면 키무라타쿠야의 매력에 매료되실 듯, 왕강추들어갑니다.
7.마녀의 조건
이건 아주 예전에 본 것인데요.
우리나라 로망스처럼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이야기 정도라고 해 둘까요?
워낙에 유명한 드라마인데, 본지가 너무 오래되서 주인공 이름도 생각안나네요;;
아, 타키자와히데야키가 학생으로 나오죠.
그래도 생소한 일본 드라마를 접한 것이었는데도 그런대로 재밌게 본 기억이 나네요.
8.고쿠센
이 드라마 역시 원작이 있어요. 대단하죠 일본의 만화는 다양하기까지하니깐요
...조폭선생님이라는 만화죠.
전체적인 배경은 꼴통 집합소 시로킹고등학교 이야기입니다.
야쿠자 집안의 양쿠미<드라마상의 별명>가 선생님이 되어서 3-D문제아 반을 맡으면서 일어나는
일들이죠. 전혀 교사같지 않는 교감<귀엽죠^^;>과 미녀 선생님들. 주가를 발휘하는 꼴통들...
너는 펫에 등장하는 마츠준<?>과 썸머스노우에 등장하는 귀안들리는 남동생<금발염색이멋졌다는;;>
등등이 나오구요. 우리 나라 드라마와 느낌이 많이 다르고 암튼 신선했어요.
뭐, 야하거나 이런 장면도 거의 없으니 학생 여러분들이 맘놓고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퍽~;;>
9.안티크
만화<요시나가후미님의 동양골서양과저점>를 원작으로 하고 있구요.
역시 원작이 재미나서 그런지 드라마도 꽤나 좋았습니다.
만화를 재미나게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는 심심할 때 한편씩 삭제해가며 봤거든요.
일반 드라마처럼 사랑이야기로 쭈욱 이어진 것은 아니구요.
한편씩 각각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서 볼때 여느 드라마처럼 지루함은 없었어요.
파티쉐로 나오는 분이 어찌나 매끈하게 잘 생겼던지...
일본 아이돌 타키자와 히데야키도 나오니깐, 꽤나 친근하게 다가오는 드라마죠^^
음...케이크샵과 세남자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요. 못 보신분들이 있다면 한 번 보시라고 역시 추천.
아까 추천 날렸듯이 너는 펫의 코유키님<의상이나 헤어는 맘에 안 들었음>도 나오죠.
10.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이 드라마는 침이 튀게 추천을 해도 모자랍니다.
최단시간에 진땀빼며 다운받아서 목숨걸며 본 드라마입니다!
히로스에료코와 와타베아츠로<걸걸하면서 낮은 목소리, 죽음 ㅜ.ㅜ>주연이구요.
호스트인 와타베와 병으로 장님이 료코의 이야기인데요.
단순하고 시시콜콜한 사랑이야기는 아닙니다.
돈을 목적으로 와타베가 료코의 집으로 친오빠인 척 속이고 들어가
진짜 오빠 행세를 하면서 다시 한 번 결코 인정하지 않아왔던 사랑이란 것을 알아갑니다.
1편 마지막 장편에서 초점없는 눈으로 료코가 말하죠. 사랑따윈 필요없어-라고.
그 때 나오는 드라마 주제가 저를 거품 물게 한 것이었습니다. 그 주제가는 저로 하여금 벅스뮤직을 홀랑 뒤져서 그 주제가를 나의 앨범;;;에 저장하게 만들었던 것이었습니다!!! <퍽;;;>
아주 진지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말없이 주인공들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었을 때의
그 가슴벅참은 나중에 아무리 멋진 드라마를 봐도 뇌리에서 잊혀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정말 나중에 문화 개방이 확실하게 되어서 일본 드라마가 우리의 전파를 타고 흘러나올 날이 온다면
제일 먼저 브라운관을 통해서 다시 보고픈 드라마라고...감히 꼽고 싶네요.
아주 절.대.강.추.입니다. 일본 드라마를 보고 싶은데 뭘 볼지 모르겠다...
가슴이 공허하다 싶은 초자 일본 드라마광이라면 주저없이 보길 바래요.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추천 별 백만개!!!
11.리모트
후카다쿄코와 킨키의 코이치주연의 드라마입니다.
킨키의 쯔요시 주연의 드라마만 보다가 코이치꺼 보니까, 와 이 사람 드라마도 잼나네요.
어떤 사건 때문에 일년동안 지하실에서 나오지도 않고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코이치와,
교통 단속을 하며 딱지만 떼던 약간 아방한 쿄코가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는 이야기이구요.
사건의 해결은 휴대폰을 통해 코이치가 지시를 내리면 쿄코가 풀어나가는 만화같은 스토립니다.
드라마보시면 역시 일본답다라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네요^^
아주 무겁거나 그런 것은 아니구요. 주변 상황이 코믹하게 잘 설정되어 있어
재미나게 볼 수 있을 꺼에요. 최근거라 그런지 쿄코 상당히 귀엽습니다. 아무튼 또 강추 들어갑니당~~
12.잠자는 숲
러브레터<오겡끼데스까~아시죠?^^>의 여주인공 나카야마미호, 기무라타쿠야, 나카무라토오루 주연.
15년전 일어났던 살인사건에 얽혀있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이구요.
네 가족중에 아빠,엄마,언니가 살해당하고 나카야마미호만이 살아남습니다.
살인자를 목격한 유일한 증인이었지만, 기억을 잃게되고 15년이 흐릅니다.
더 자세히는 말씀 드리기에 재미가 반감될 것 같구요.
저처럼 이런 장르 좋아하는 분이라면 보세요, 추천 드려요.
저는 나카무라토오루<2009로스트메모리즈, 장동건 상대역으로 나오심^//^>님을
좋아하기 때문에 초반 약간의 지루함을 딛고 봤지만, 막판 눈물을 질질 짜면서도 잘 봤다고
생각되네요. 이 새벽에 이렇게 추천 달고 있는 것 보면요^^;
적절한 무게감과 탄탄한 시나리오, 배우들의 스며드는 연기가 가벼운 트랜디드라마에
싫증났던 분들이라면 얼마든지 환영하실 거라 믿어요. 아직 잠자는 숲이 고화질로 쭉 나온 것은
못 봤구요. 저도 저화질로 쭉 봤지만 그래도 꽤 볼 만 했습니다. 12편짜립니다.
도대체 15년전 일가 살인사건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조마조마해하며 보았는데요.
참고로 제가 버닝중인 기무라타쿠야님의 긴 머리 보실줄 있다죠.
13.춤추는 대수사선
오다유지, 후카츠에리, 미즈노미키!
오다유지가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장르라서<사건 해결물> 걍 다운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오다유지나 두 여주인공이 누군지도 몰랐기에
전혀 모르는 일본 배우를 볼라니 1편 보고 2편보는데 몇 일이나 걸렸습니다.
그러나!! 보면 볼수록 오다유지의 거무잡잡한 얼굴도 사랑스러우며 후카츠 에리도 좋고
뷰티풀라이프에서 와타베아츠로 상대역으로 나왔던 미즈노미키도 좋은 겁니다.
세상에 보고 또 봐도 좋은 드라마에요.
아마 97년<?>에 방영된 것일텐데 영화도 나왔네요. 춤추는 대수사선~ 추천합지요.
마지막까지 여러사람을 지목하게 만들었던 스토리라인이 좋았습니다. 추천하는 또 하나의 드라마네요.
참고로 저는 화질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영화보다는 한 편 한 편 다운받아보는
드라마가 더 잼더라고요.^^
14.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어떤 분이 쓰신 추천글에 그냥 간단하게 기무라타쿠야의 러브씬이 좋았다...뭐 이렇게 나오길래
한참을 미루다가 본 드라마입니다. 걍 사랑드라만가...하다가 이제서야 본 걸 후회합니다ㅡ.ㅜ
기무라타쿠야, 후카츠에리 주연입니다.
아, 미치겠습니다. 기무라타쿠야 연기 여기서도 죽여줍니다<물론 저만일지 몰라도;>
특유의 무표정한 것 같으면서도 시니컬한 표정 좋고 초반 푼수로 나오던 후카츠에리의 모습도
너무나 사랑스럽죠. 오빠로 나오는 분<이름 몰라요>도 정이 안 가더니 마지막편 보고선
운전하며 우는 대목에서 제가 더 크게 질질 짜버렸습니다.
잡솔은 좀 치우고, 형사인 오빠와 후카츠에리가 남매로 나오고요.
기무라타쿠야는 사랑이나 이런 것은 믿지 않는 숨겨진 살인범으로 나오죠.
직접 살인 말고요. 여자들의 마음을 동요시켜 살인을 하도록 만드는 그런 사람이죠.
비상한 능력이 있어서 한 번 본 것은 잊지 않는 재주도 있구요.
러브신도 많고 간결한 대사들도 좋았습니다. 물론 간간히 흘러나오는 배경음악도 좋았구요.
오랜만에 좋은 드라마보고 마음이 꽉 찬 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해피엔딩은 아니니까 알아서 보시길.
강추할꺼니깐요^^
15.케이조쿠
와타베아츠로, 나카타니미키 주연입니다.
아, 제가 제일 좋아하는 형사물, 사건 꼬투리잡아 트릭밝히기 드라맙니다.
저처럼 이런 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서슴치 않고 추천드립니다.
일반 드라마와 좀 다른 듯한 분위기는 여자 주인공이 부르는 몽롱한 분위기의 주제가와
회를 거듭할 수록 나타나는 독특한 카메라기법 때문에 그런 것일까요?;;
저는 신선하니 재미나게 봤구요. 와타베아츠로상을 좋아하는지라 더 재미나게 봤습니다.
시종일관 멍한 여주인공의 뒷통수를 툭 쳐버리는 그 모습...아.카와이이...^^
참고로, 와타베가 도대체 누구냐! 설마 모르는 분이 계실까 싶어 한 마디 더 드리자면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에서 히로스에료코의 가짜오빠 레이지역을 하셨던 분입니다.
최근 ocn에 하느 퍼스트러브에 나오는 남자주인공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