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하는 후배를 때려서 고소를 당하게 되어 경찰에 조서쓰러 나갔습니다.
폭력은 나쁜거다 라고 저도 반성을 충분히 하고 저의 입장에대해 얘기하려는데 들어주지도 않더군요
진단서 얘기도 못끄내게 하구요..
상대방은 강남에서 살구요 저는 안양 평촌에서 삽니다. 경찰서는 강남경찰서 였습니다.
제 사건 조사하시는 경찰분이 아버지가 뭐하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전 어디회사에서 일하신다고 하고 어머니는 자영업하신다고 했습니다.
형사:"자영업 뭐?"
나:"반찬가게요"
반찬가게의 규모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비웃으시더라고요..
불쌍하다는식으로..정말 죽이고 싶었습니다..
여러분도 반찬가게가 쪽팔리고 창피한 직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