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후 4주하고 4일째 되었습니다.
생리가 없네요 너무무서워요 ㅠ
생리는 없이 냉이 많이나오고있네요.
하얀냉도아닌 좀 색깔있는 누런(?)냉..
수술전엔 생리주기가 일정했고 불규칙적이지 않았습니다.
다들 언제쯤 하셨나요?
사실 4주째 되던날에 관계를 갖었는데
CD를 사용하다가 제가 CD를 사용하면 너무 아프거든요.
맞지않아 잘 사용안하는데 무서워서 사용하다가
결국 그냥 빼고 하다가 질외사정 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병원에 전화하니 생리 전까지는 항상 조심했어야 한다고 하는데
어쨌든 질내사정은 안했고 수술후 4주나 되었기때문에
배란일이 보통 2주후라고 치면 그래도 많이 위험한날은 아닌것같은데.
생리일이 4-6주라고 하지만
그전에 규칙적이였기때문에 전 4주째되면 바로 할줄알았거든요
그냥 너무 무서워 죽겠습니다.
조금만 더 참고 끝나고 할껄 정말 죽도록 후회가 되네요.
다들 경험있으신분들 댓글 기다릴께요 ㅜㅜ
지금 안그래도 힘듭니다 악플은 싫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