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가슴이 답답합니다.
님은 님을 진정 사랑합니까?
그것부터 묻고 싶습니다.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님은 사랑받기위해서 사랑을 베풀기 위해서 태어난겁니다.
어찌 그런망나니 집에 시집가셔서 그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사십니까?
틀린부분이 있고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조분조분 말루 해두 충분한것을
온식구들이 무시 하다니요. 게다가 남편까지 챵피해서 친구들한테 소개 못해주겠다니요..
그런집에서 살면서 숨을 쉰들 제대로 산다고 표현할수 있겠습니까?
같은여자지만 정말 부부탐구 뭐이런데서 나오는일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님은 정말로 소중한 하나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소심한 성격탓에 무시당한다구 생각치 마세요
집안인간들이 막되먹은 인간들입니다.
내자신을 소중히 생각하세요
할말은 하시고 안되면 거울보며 연습하시구요
종이에 적어서 식구들앞에서 반박하세요( 그럼 더 이상한 표현할까요..그인간들)
그리고 제생각엔 이결혼생활은 정말 무의미 하단 생각듭니다.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그인간들한테 보여주세요.
자라난 환경과 소심한 성격을 이유가 안됩니다.
만약에 아이들이 있으시다면.
아이들을 위해서도 같이살 이유가 전혀 없네요..
아이들이 크면서 얼마나 상처받고 크겠습니까?
나름대로의 인생관은 틀리지만
엄청나게 희안한 집안은 맞습니다.
첨듣는군요..이런집안얘기..
뉴스에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상한 정신병자집단 에 대한 집중탐구" 이러면서요..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우황청심환 한박스 사다놓구 그 수만큼 그정신병자들 휙돌아버리게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