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고민없이 살던여자였는데..
오늘 사무실에 저밖에 없어서 한가해서 톡좀들여다보다가..
고민이 생겼어요..
혹이라도 저 밑에 있는 글의 남정네들 가튼 놈 만나면 어떻하지..??
진짜로..
지금까진 제운이 좋았는지
항상주변에 좋은 사람들만 있었던거 가튼데
저런 쓰레기가튼 사상을 숨긴 남자를 만난다면..
생각만해도 싫다 정말~
그럴 일은 없겠죠??
그딴 놈들은 착출해서 그런놈들끼리 살게 무인도에 내다 버려야 되는데..
별 고민없이 살던여자였는데..
오늘 사무실에 저밖에 없어서 한가해서 톡좀들여다보다가..
고민이 생겼어요..
혹이라도 저 밑에 있는 글의 남정네들 가튼 놈 만나면 어떻하지..??
진짜로..
지금까진 제운이 좋았는지
항상주변에 좋은 사람들만 있었던거 가튼데
저런 쓰레기가튼 사상을 숨긴 남자를 만난다면..
생각만해도 싫다 정말~
그럴 일은 없겠죠??
그딴 놈들은 착출해서 그런놈들끼리 살게 무인도에 내다 버려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