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무시하거나말거나
열심히 사세요.
그대신 내가 할수있는것과 없는것은
구별하셔서 못하는건 못한다고하세요.당당하게
그리고 자녀는 사랑하셔야되요.
시부모님이 시댁식구들이 안사랑한다고 불쌍해하지만 마시고
님만이라도 사랑을 듬뿍 주어보세요.
님의 글을보아서는 바보도아니고 분별력도 있으신거같은데,
너무 눈치보고 사람들 비위맞추게되면
더많은 무시를 당한답니다.
사람은 사람을 몰라도 하늘은 알아준다...여기시고
님 양심에 부끄럽지않게만사세요.
님이 착하게 마음먹었는데, 착하게행동했는데...시댁식구가 비웃는다면
그 비웃음은 하늘이 그들에게 대신 갚아줄겁니다.
지금 억울한거 사람은 몰라도 하늘은 알거라는 마음으로 당당하게사세요.
그들끼리 님을 왕따시키면, 님두 그들을 왕따시켜버리세요.
무시하거나말거나 스스로 자신을 무시하지마시고
아이들의 엄마로서의 자리만 지키세요.
아이들을 마음깊이 사랑하는마음으로 안아주셔서 아이들이 눈치안보게하시고
화나는마음을 아이들에게 대신쏟으므로 체벌이나 꾸중을 하지마세요.
제가 아는 어떤분도 남편이 바보라고 욕하고 매일 일만시키고 때리고했지만,
내 억울한건 하늘이안다고 생각하며 애들을 사랑으로 키웠는데,
지금 자녀들 다 잘자라고 효도받고 잘삽니다.
속상하겠지만, 내탓이라여기지마시고, 육체가 장애있는사람처럼
인격에 장애있는사람(시댁식구)있다고 속으로 여기시고 자녀를 잘 기르세요.
그사람들 잘못이지 님의 잘못아닙니다.
기운내고 힘차게 사세요!
기죽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