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내에서 알아주는 따라지 여고를 졸업해서
줄서서 들어간 따라지 보육과를 졸업했죠
머리는 텅비고 의욕없이 남들 주장에 끌려 다니죠
이목구비 어디하나 이쁜곳은 없지만
동안이라서 제눈엔 이뻐요
게다가 텅텅빈 머리완 다르게 야윈여자라
감싸주고 시퍼요
근데 기초영어도 모르고 딱 수준이 제친구넘 중 시골놈 하나 있는데
부모농사 돕느라 공부도 못하고 고졸인데 착한데 무식하죠
걔랑 둘이 엄청 잘어울려요 제생각엔 말이죠 ㅋㅋ
제여친은 보육과 졸업후
보육시설에서 애기보고 청소하고 지내는데
거기 선배들에게 맨날 따당하고 회식때도 제여친을 빼먹네요;;;
머리에 든게 없으니 무시당하고 살죠
결국엔 회사선배에게 ~-_-;
매일 버스비 대신내주거나 반강제로 빼앗기죠
그래도 가만히 있기만 하죠;;
그리고 입만열면 좀 무식한티가 나서 싫거든요
답이 안보이네요 .
암튼 주절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