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하고 몇일 지났습니다..
그렇게 사랑한다고 했던 남자였는데..정말 저한테 잘해씁니다..
제가 사귀면서 중간에 헤어지잔 말도 두번인가 정도 내뱉었구요..ㅜ,ㅜ
제가 그사람에게 상처를 많이 주엇나봅니다..
유선으로는 못헤어지겠단 말에 그사람 저희 동네까지 와서 만났었습니다..
이제 나봐도 아무런 감정이 안든다고 합니다..미안하다고..자기보다 좋은사람 만나라고 ㅜ,ㅜ
그게 헤어진 이유구요,,
그사람이 항상 하던말이 사랑하는데 이유가 없다고.. 다 좋다고 애기햇엇습니다..
싫어지는데도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제가 한달동안 게속 매달렸습니다..
정말 잔인하더라구요 ㅠㅜ
첨에는 친구로라도 받아줄수잇냐했더니..
제가 자주 전화해서 울어서 그런지는 몰라도..남이랍니다.. 이제 짜증까지 내더라구요 ㅠ,ㅠ
이제 저는 정말 전화못합니다.. 그가 전화번호 바꿀까봐 겁나서 ㅠ,ㅠ
이제는 남이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헤어지고 일주일뒤에 제가 자꾸 전화해서 그런지 몰라도 술에 떡이되서 전화한번 왔었습니다..
미안하다.. 자기가 나한테 몰 그리 잘못한거냐..
못난제가 정말 못난 제가 바보같이 끊어버렸습니다..
그사람 술깨면 기억도 못할텐데..문자로 찝찝해서라면 두번다시 전화하지마..<<이런 문자까지 보내땁니다 ㅜ,ㅜ
그리고 계속가 한달동안 계속 전화하고 집까지 찾아갔습니다..ㅜ,ㅜ
그사람 아니면 죽을꺼 같애서 ㅜ,ㅜ
제가 너무 매달려서인지 마지막에는 짜증까지 내더라구요..남인데 왜 이러냐고..
자기가 정말 전화번호니 집이니 다 바꿔야 시원하겟냐고 ㅠㅜ
아무리 .. 헤어지면 냉정한게 좋다해도 .. 그사람이라면 ..
돌아올줄 알앗습니다..ㅜ,ㅜ
...
남자분들께 정말 물어볼께요 ㅠㅜ
정말 냉정하게 여자를 찼습니다..
여자가 매달려서 그나마 추억도 없어졌는지도 모릅니다..
저와 그사람 나이 29입니다..
여자가 잇어서 헤어진것도 아닙니다..
지금 헤어진지 33일째입니다..
그사람 정말 한다면 하는 성격입니다..
계속 전화 참으면서 참으면서.. 잇으면 전화 한번은 올까요?
아니면..
제가 더 이뻐져서 한달정도 후에 그사람 찾아가면..
마음이 변할수도 잇을까요?
내용이 두서는 없지만 .. ㅜ,ㅜ
정말 여쭤보구 싶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