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되어야지 마음속의 그림자가 사라져 버릴려나
잊고도 싶지마는 그래도 완전히 잊혀진다것에 마음이 너무나 아프답니다
그래 잊을 사람은 잊자고 하지만 그것도 마음이 괴로울때의 이야기인것 같네요
몸이 피곤하지마는 그래도 잊혀져가는 사람의 얼굴을 붙잡고 있는 내자신이 더욱더 초라해지는것을
느낀답니다 이제는 놓아주워도 되지마는 아직은 그 끈을 놓기에는 마음이 아직은 착찹해서
그래 힘이들어도 아직은 모든것을 사랑하기에......
보고프지마는 볼수 없기에 더욱더 그리워진답니다
이것도 하나의 모자람이 부족해서 일거에요 언제나 나도 그의 그림자가 되어서 볼수 있을까요
먼 과거의이야기나 되겠지요 아직은 따라가기에는 너무나 힘이 들어서 아니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고싶다 한번쯤 나의 꿈속에서라도 볼수가 없을까요 보고싶어요
요즘들어와서는 예전같지않게 보고 싶네요 갈수록 희미해지지마는 그래도 얼굴이 자꾸만
멀어져가는 그의 얼굴 보고싶네요 만날수가 없어서 더욱더 절실하네요
한번쯤 얼굴좀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