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 녹음실서 밀치는 장면공개…불화설 확산
여성 4인조 그룹 슈가의 불화설이 확산되고 있다.
멤버들간에 서로 밀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 돌면서 불화설이 증폭되고 있다. 문제의 장면은 슈가 멤버들이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는 장면중에 들어있다. 두명씩 짝을 지어 번갈아 노래를 부르다 정음이 다른 멤버 새별을 밀치는 모습이 나온다.
네티즌들은 “미는 모습이 상당히 감정적이다”면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새별이 슈가 멤버들에게서 소외되는 것 같다’며 ‘제2의 샵이 나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에 슈가의 소속사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펄쩍 뛰고 있다. “조만간 2집활동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웬 불화설이냐? 멤버들간에 서로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다”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소속사는 “지난 3월쯤 일본에서 일본 만화영화 ‘칼레이도 스타’의 주제가를 부를 때 찍은 것이다. 어떻게 그 동영상이 유출됐는지 모르겠다.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냥 멤버들끼리 노래부르다가 잠시 몸이 부딪친 것일 뿐이다”라며 “안티팬들이 불화설을 확산시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슈가는 6월8일 STV ‘SBS 생방송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집활동을 시작한다. 주영훈이 작곡한 ‘샤인(Shine)’을 타이틀곡으로 1집 때의 느낌과 비슷하게 미디움 템포의 곡들로 구성됐다. 6월 중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에서의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불화설 얘기가 나왔던 장면은요..
슈가가 2:2로 나눠서 노래를 부르는데여
첨에 아유미와 다른멤버가 노래를 부르고 그 담에 수진과 또다른멤버가 노래를 부르러
나오는 순간에 화면에서 2번째있는 멤버가 3번째있는멤버를 밀치고 나오면서 노래를 합니당.
이 부분에서 그런 불화설이 나왔데여;
긍데 제 의견은 2번째있는멤버가 승깔이 있는애같음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