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다니는 평범한 24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부끄럽지만 지금까지 한번도 연예경험이 없었답니다.
짝사랑만 해봤구요.
어의없이 보시겠지만 너무 외로워서 세이클럽에서 6시간동안 체팅만 한적도 있었구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네요...
얼굴? 좀 못생겼구요 키? 169Cm 이구요. 성격? 다소 집착성이 있구요. 나쁜성격은 아니구요.
여자에 대해서 신비감을 느끼고있다고 해야하나... 그런 편이구요. 키스조차 안해봤네요.
물론 데쉬를 몇번 해봤어요. 그런데 전부 팅겼죠...
왠지 모르게 그런것 때문에 제 자신에 대해 연예에 대해 자신감이 없어진것같아요.
여성분들이 생각하는 '진상남'이란 어떤 남자인가요?
정말 올해는 솔로 탈출하고 싶어요...
얼마전 10년만에 초등학교동창을 만났는데 그만 좋아하게 되었어요.
무진장 착하고 연락도 정말 자주하구요.
데쉬를 하고싶은데 어떻게 데쉬를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정말 연예를 못하는 스타일일까 회의마져 들어요.. 또래 친구들은 잘만 사귀던데...
속앓이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려니 말이 너무 주절주절 나왔네요..
읽어보신다고 수고하셨구요 좋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좋은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