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친구와 한달전쯤부터 바닷가 놀러가기로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구나서 방학햇죠(대학생) 저는 얼마 안잇으면 군대를 가기 때문에 여자친구와
차렌트해서 재밌는 추억 만들고 싶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실습을 하기 때문에 빠쁘다면서 연락도제대로 못했죠.
그리구나서 저는 몇일전부터 공장에서 일을 시작햇습니다. 그런데
시작한지 한 몇일만에 힘들어서 그만나왓습니다. 일하는건 괜찮았는데 외국인들과
숙소를 같이쓰게되어 그 외국인들 특유의 냄새있죠? 그냄새때문에 머리아푸고
소화도 잘 안되어 밥도 덜먹게 되고 구토까지 하는 힘들게 지내다가 더이상못하겟다 하고
그만나와버렷죠. 공장에서 힘들게 있다보니 생각나는건 여자친구뿐이 없고 정말 너무너무 간절히
보고싶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유소로 새로 일을 구했습니다. 그런대 여자친구는
어제 친구들 한테 놀러 간다고 하고 갓죠 저는 여자친구가 놀러가는거 솔직히 좀 싫어 햇습니다.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되기 때문에..;; 제가 좀 압박을 주는듯하긴 합니다만.. 아무튼
여자친구는 놀러가서 연락만 잘하라고하고 내일 나 만날거지?하고 빈말로 말해 보았습니다.
여자친구는 내일 일찍 나랑 만나겠다고 하구요.. 정말 고마웠죠 말로만이라도 ;;
그리고 나서 전화를해보니 핸드폰 밧데리가 꺼져있는거아닙니까!!??
저는 걱정도 돼고 많이 불안해 했지만 재밌게 잘놀겟지 하고 다음날 일가는것 때문에
바로 잠들엇죠 그런대 여자친구는 다음날 (오늘)연락도 없고 해서 기다리지못하겟어서
문자를 해보았죠 그런데 여자친구 말투가 좀 이상해진것 같았습니다.
너 오늘 나랑 만나기로 햇잔아 라고말해보앗는데
자기 오늘 안온다고 좀더 놀고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빈말로만나자고는했지만) 너 미안하지도
않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미안해 ㅋ 라고만 문자 달랑 보내더라구요.
완전 미안해 하는 사람의 말투도 아닌대다 완전 다른사람같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나 일힘들어서 그만두고 너랑 놀러 못갈거같애"라고 보냈더니
"그럼 할수없지모ㅋ" 라고 답장이 날라오더라구요..
나 군대 가는거 아무렇지도 않냐고 햇더니 실감이안나서아무렇지도않다 라고 보내고...
정말 미칠것같습니다. 정말 많이 보고싶어하구 사랑하는데
아까 전화를 해서 연락안하는게 낳을까? 라고 물어보았더 그러자고 하더군요
제가 언제쯤 연락할거야? 라고 물어보았더니
여자친구가 "나중에 연락할께~"라고해서 제가 "언제쯤할건데?" 하고 물어보았는데
"아 나중에 할께~"라고만 말하고 도대체 언제쯤 연락을 할지 ;
정말 속상합니다. 다른남자 생긴게 아닌가 하고 걱정돼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조언 부탁드림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