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산지 이틀됫는데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바지에서 흘러서 완전
역주행해서 다시 뒤돌아가면서 미친듯이 찾고다녔는데 안보이더라고...........
그래서 이성을 차리고 친구찾기 바로하고 분실신고한뒤(이점 실수........)에 위치추적하니까
<부산> 부전역->수영역>망미.........움직이고 있었지..
그래서 아차싶어서 문자로 달랬는데..(지금대학생이고 폰산지 얼마안되고 지금 너무 어렵다고..
그리고 돌려만 주면 사례금 준다고......)이러니까 딱한번 전화가 울리더라고..같이 폰 찾고있던
형한테.....한번울리고 꺼졌는데..아마도 실수로 한거였겠지.....................
그러다 배터리를 아예 뺴더군...........결국 마지막 수신지역은 .....(부산 금정구 두구동...)
너무하네 정말 ~! 병신같이 흘리고 다닌 내 잘못이 제일 크지만..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대포폰으로 꾸울려고 쓰는겁니까!! 이세상에 휴대폰 주우신 분들!!
저는 여지껏 살아오면서 2번 휴대폰 주웠는데..받자마자 그대로 폰 돌려 드렸는데..
나는 그랬는데, 진짜 나쁘네 이사람들...............
마음같아선 진짜 욕 완전 개잡듯이 하고 만나면 진짜 그대로 죽통날려서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만 할 수 없는 이심정..........에잇~!나쁜놈아.........
하는 일 다 안되고 저주나 받아라 ㅠㅠ
SCH-W210 (화상에 DMB)입니다.. 완전 쌔삔인데..혹시나 중고로 인터넷 올라오면 그놈 신고좀 해주세요..
아니, 제게 메일한통만.................muaythai1201@naver.com......으로///////////
정말 너무 답답한 마음에 집에는 말도 못하고 내일 날밝으면 임대폰 받으러 가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밤마다 악몽꾸는 지금................너무너무 속이 상해서 두서없는 글
주저리주저리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