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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케하면좋을까요..?^^

힘드러요 |2007.07.08 16:42
조회 172 |추천 0

 

휴..........

저 헤어진지 2주지나고....

그사람이랑 어제부터 다시 사귑니다..

헤어질때가 아마 405일이엇을꺼에요..

제가날짜계산을 잘못해서........히히

 

휴....

제가 폰 요금이 마니나와서...

폰 아빠가 없앴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빠꺼 폰으로 몰래..

그사람한테 문자를 했어요..용기내서

이렇게저렇게 얘기하다가....

제가 헤어지기시러..헤어지면아파..

이런식으로 말을 했어요....

그사람이 잡아두되..이러더군요..

그래서 사귀기로했습니다..

저 진짜 이젠 힘들게안하기로 다짐하고..

정말 잘 사귀려고하는데..

오빠 안 힘들게 잘해주려고 하는데..

오빠는 제가 싫은가봐요...

오늘 제가 폰 없어서 집전화로...

전화를해봐도 계속계속 안받아요....

바쁜건지...왜이러는지..정말모르겟어요..

이남자 마음이 왜 그런걸까요........휴

 

같이 하고싶은거두 정말 많고..

해주고싶은거두 정말 많고..

이 남자 보고싶어서 정말 많이 울었거든요..

보고싶어요.....또..

연락이 안되는게.....더힘들어죽을거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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