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저 헤어진지 2주지나고....
그사람이랑 어제부터 다시 사귑니다..
헤어질때가 아마 405일이엇을꺼에요..
제가날짜계산을 잘못해서........히히
휴....
제가 폰 요금이 마니나와서...
폰 아빠가 없앴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빠꺼 폰으로 몰래..
그사람한테 문자를 했어요..용기내서
이렇게저렇게 얘기하다가....
제가 헤어지기시러..헤어지면아파..
이런식으로 말을 했어요....
그사람이 잡아두되..이러더군요..
그래서 사귀기로했습니다..
저 진짜 이젠 힘들게안하기로 다짐하고..
정말 잘 사귀려고하는데..
오빠 안 힘들게 잘해주려고 하는데..
오빠는 제가 싫은가봐요...
오늘 제가 폰 없어서 집전화로...
전화를해봐도 계속계속 안받아요....
바쁜건지...왜이러는지..정말모르겟어요..
이남자 마음이 왜 그런걸까요........휴
같이 하고싶은거두 정말 많고..
해주고싶은거두 정말 많고..
이 남자 보고싶어서 정말 많이 울었거든요..
보고싶어요.....또..
연락이 안되는게.....더힘들어죽을거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