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생이고, 올해 4월부터 공부방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30분정고 거리에 있는 집을 빌려서 하는 공부방으로 중학생을 가르치는 곳이었고 저는
수학을 가르쳤지요,
아이들이 착하고 재밌어서 힘들어도 즐겁게 일을 했습니다
중간고사떄 원장은 시험끝나고 이것저것 쉬는날이 많을테니
고생좀 해달라며 주말에도 보충을 요구햇고 저는 보충수업을 했습니다
그러다 중간고사 기간,
원장의 성의없는 준비와 여러가지 이유로
아이들과 원장사이에 싸움이 발생해 4명을 제외하고 모두 그만두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마침 그떄가 제 월급날이었고
원장은 지금 돈이 부족하다며 절반만 우선 주겟다고 하고 나머지는 그 집 보증금을 뺴고
주겟다고 하였고, 저는 사정이 딱해보여 그러겟다고 하고 넘어갔지요
그것부터가 잘못이엇던거 같아요
원장이 절 만만하게 생각하고 이용해 먹으려고 생각한것 같아요
중간고사 시험끝나고 2주동안 원장은 수업이 없다 했고
그다음 수업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남은 4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2시간 거리에 잇는 곳으로 학원을 옮겻고
그곳에서 수업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애초에 기말고사까지 해주기로 해서 어쩔수 없이 그러겟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학교에서 해야 할 일이 생겻고
2시간 거리는 너무 멀어서 기말고사를 2주 앞두고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원장은 그동안 한 월급은 시험끝난후 애들 교육비를 후불로 받기로 했으니
그때 주겟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끝나고 연락하자
애들이 시험을 못봐서 엄마들이 돈을 절반밖에 안줄지도 모르니
그쪽 얘기를 끝날떄까지 무작정 기다리라고 하고,
제가 일한 날짜에 절반만 계산해서 패이를 정하면서
그 전에는 제가 일을 안했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분명 5월달에 중간고사 이후 2주를 쉬고 그 후 2주를 일을 하고
6월달에 2주를 일을 했으니 한달이 됐는데 말이지요..
쉰 2주에 대해서는 받으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알아보니 그쪽에서 쉬라고 한 것에 대해서는 월급을 받을수 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화가나서 막 따졌고 원장이 다음에 만나서 얘기하자며 그냥 끊더군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과 통화에서 제가 매일 시간 맞춰서 오지도 않고
애들 수업도 제대로 안해주고 그래서 엄마들에게 항의를 받았다는 등의
거짓말들을 했습니다
저는 매일 먼저가서 기다리고 수업준비도 꼬박꼬박 했는데 너무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한 아이의 학부모님과 통화를 했는데
그 분 말씀이 아이들 수업료는 미리 선불로 지급했고
시험끝나고 만날 계획이 전혀 없었다고 ,,
그리고 저에 대해서 원장과 얘기를 한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원장이 저한테 한 얘기는 전부 거짓말이 었던거지요..
그리고 그동안 원장은 엄마들이 학원일에 이것저것 간섭한다고 매일 얘기햇는데
그것도 아닌것 같았습니다.
이 원장..
이 공부방 하기 전에 학원을 했었는데
다른사람에게 넘기고 나와서는
그 학원 애들을 다 이 공부방으로 뺴돌렷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얘기해줄떄부터 싹수 노란걸 알았어야 하는데..
정말 사정이 딱해보여서
이것저것 이해해주려고 하나둘 넘어갔더니
고맙게 생각하기는 커녕
만만하게보고 등쳐먹으려고 하네요.......
원장을 만나야 하는데
원장은 제가 학부모들과 통화한걸 모르는데
과연 계속 거짓말 할지 궁금하네요....
또 무슨 거짓말을 해대면서 트집을 잡을지..........